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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1504거시·재정 1267증시·기업 1143금융·은행 1054금리·통화 370가상자산 2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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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제 1224정책지원 1043대외 884대출 479세금 4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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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현주 코빗 인수, '디지털X'로 리브랜딩 (hankyung.com)
- 사명 변경: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을 '디지털X'로 공식 리브랜딩, "미지의 미래와 서로 다른 가치가 교차·융합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X로 정의"
- 전략적 위치: 미래에셋 3.0 구현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,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글로벌 투자 플랫폼 지향
- 확장 영역: 실물연계자산(RWA) 토큰화, 토큰증권(STO),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사업 확대, AML·KYC·이상거래탐지시스템 등 글로벌 스탠더드 규제준수 강조
- 지분 확대: 미래에셋컨설팅 보유 지분이 92.06%→97.15%로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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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신용경고음…반대매매 급증, 예탁금 110조 붕괴 (sedaily.com)
- 반대매매 급증: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가 이틀 연속 500억원대 기록, 직전일 596억원으로 지난 10일 이후 최고치
-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이 16일 1.1%→21일 5.7%로 5배 이상 상승
- 예탁금 붕괴: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106조6929억원으로 하루 만에 5조8260억원 감소, 지난달 최고치 대비 30조원 이상 축소
- 상반된 신호: 코스피 6000선까지 하락하자 모건스탠리·JP모건·UBS 등 글로벌 IB들은 저점매수 기회로 평가, 삼성전자는 S&P 글로벌로부터 신용등급 전망 상향
- 반대매매 급증: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가 이틀 연속 500억원대 기록, 직전일 596억원으로 지난 10일 이후 최고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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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시 호황에 KB·신한 분기 순익 3.8조 역대 최대 (sedaily.com)
- 2분기 순익: KB금융 1조9922억원(전년동기대비 14.6%↑), 신한금융 1조8201억원(17.5%↑) — 합산 3조812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
- 수수료 수익 급증: KB금융 순수수료이익 1조6019억원(55.2% 급증), 신한금융 1조1889억원 — 두 회사 합계 약 2.8조원
- 증권 수수료 수익 증가에 더해 자산운용·은행 WM 부문 수수료이익 확대가 견인
- KB증권 순익은 1590억원→4485억원으로 182.1% 급증
- 위험 요소: 금리 인상으로 연체율 증가 추세, "충당금과 자본여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관건"이라는 전망
- 같은 날 NH투자증권 순이익 9652억원(상반기), 신한투자증권 5777억원(전년동기대비 123.1%↑), KB증권 상반기 순이익 8010억원(사상 최대) 등 증권업계 전반이 상반기 최대 실적 경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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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4.4% 급등 7096선 탈환…매수 사이드카 (hankyung.com)
- 급등 수치: 코스피 4.40%(299.19포인트) 급등해 7096.89 마감, 코스닥도 5%대 급등해 790.28 마감
- 코스닥150선물지수가 4% 이상 급등하며 오후 2시27분경 매수 사이드카 발동(프로그램매매 자동 보호장치)
- 최근 맥락: 앞서 7월20일 코스피가 6.4% 급락해 6820으로 마감하며 7000선 아래로 내려간 바 있어, 이번 급등은 급락 이후 강한 반등으로 해석
- 알파벳(구글) 실적 호재와 반도체주(삼성전자·SK하이닉스) 랠리가 지수 상승을 견인, 외국인 순매수도 뒷받침
- 급등 수치: 코스피 4.40%(299.19포인트) 급등해 7096.89 마감, 코스닥도 5%대 급등해 790.28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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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 메가시티 철도 승부수…CTX 5조·부울경 2.5조 (hankyung.com)
- 충청권 CTX: 64.4km 규모, 2028년 착공·2034년 개통 목표 — 대전·세종에서 서울까지 환승없이 연결되는 비수도권 첫 광역급행철도
- 부산·울산·경남 광역철도: 부산~양산~울산 47.6km, 예비타당성조사 통과, 2031년 개통 예정
-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선: 광주~나주·광주~화순·광주 신산업선 등 3개 노선,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중(반도체 산업 특수 대비)
- 정부의 '5극 3특' 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지방권역 교통망 혁신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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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개발 공사비 특약 있어도 분담금 증액은 상시 리스크 (hankyung.com)
- 사례: 서울 재개발 구역 입주권 소유자가 자재비·인건비 상승을 이유로 공사비 증액을 요구받음 — 계약서에 "물가변동으로 인한 공사비 조정은 없다"는 특약이 있었음에도 발생
- 법적 요건: 공사비 증액이 효력을 가지려면 반드시 조합 총회 의결이 필요 — 관련법상 조합원에게 부담이 되는 계약은 총회 의결을 거쳐야 하며, 판례는 이를 강행규정으로 보아 총회 의결 없는 증액 약정을 무효로 판단
- 총회 없이 계약한 조합 임원은 형사처벌 대상 가능
- 시사점: 특약 조항만으로는 조합원 보호에 부족하며, 공사비 증액은 총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한 효력이 없음을 인지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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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명시흥 토지보상 20조…양도차익 줄이는 절세법 (hankyung.com)
- 배경: 경기 광명시흥 지구 대규모 토지보상(약 20조원 규모) 개시, 지난해 개정된 새 양도세 감면 규정 적용
- 절세 전략 3가지
- 취득가액 정확히 계산: 취득계약서 외 취득세·중개수수료·형질변경비·건축비 등 필요경비를 빠짐없이 반영, 2006년 이전 매입 토지는 실제취득가액과 환산취득가액 모두 비교 검토
- 보상시기 분산: 여러 필지 보상시 일부는 협의보상으로 올해, 나머지는 재결절차로 내년에 받으면 양도차익 분산으로 누진세 부담 완화
- 감면혜택 최대 활용: 양도소득세 감면과 대체취득 취득세 혜택 등 종합 절세전략 수립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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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왕역 SK VIEW 1순위 마감…경쟁률 6.47대 1 (hankyung.com)
- 청약 결과: SK에코플랜트 '의왕역 SK VIEW'가 384가구 모집에 2486명 신청, 평균 경쟁률 6.47대 1
- 가장 인기 있는 전용 36㎡ 주택형은 31.5대 1 경쟁률, 모든 가구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
- 단지 개요: 총 1857가구(일반분양 820가구), 1호선 의왕역 초역세권, GTX-C 개발 중으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 예상
- 수요 배경: 서울 고가와 과천·판교·동탄 등 경기남부 가격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왕에 관심 확산, 낮은 진입장벽과 철도망 개선 기대감이 주요인
- 청약 결과: SK에코플랜트 '의왕역 SK VIEW'가 384가구 모집에 2486명 신청, 평균 경쟁률 6.47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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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 표류 안산중앙역 민자역사, 소송 1심 판결 (sedaily.com)
- 사업 경과: 2004년 코레일이 민간업체들과 추진협약 체결, 2008년 자본금 20억원의 안산중앙역사(주) 설립 — 롯데쇼핑·신세계 등 입점의향서 제출로 초기 순항했으나 2010년부터 지연
- 갈등: 2017년 9월 코레일이 인허가 미획득·사업주관자 주식양도·업무책임 미이행 등을 이유로 협약취소 통보, 7년간 진전 없다가 2024년 10월 안산중앙역사가 사업자지위 확인소송 제기
- 양측 주장: 안산중앙역사는 코레일이 주주로 참석하며 문제삼지 않은 점을 '묵시적 승인'으로 주장, 코레일은 협약체결 후 13년·설립 후 10년 가까이 인허가를 못 얻고 7년 활동중단 후 청산 직전 소송을 제기한 점을 '실효의 원칙 위반'으로 반박
- 대전지방법원 1심 판결이 2026년 7월23일 예정, 결과에 따라 사업 재추진 여부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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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파트 공급 위축 논란…빌라·오피스텔 무너져 (sedaily.com)
- 핵심 문제: 2022년부터 비아파트(빌라·오피스텔) 인허가와 착공이 동시에 감소, 전세사기 이후 임차인 신뢰 붕괴로 신축이 크게 위축
- 지원 필요론(진미윤 교수): 선별적 금융·세제 지원과 전문임대인 육성 필요, 청년1인·신혼부부의 중요한 주거 선택지 역할 강조, 인허가·착공 동시 위축을 서민·중산층 주거비 부담 증가로 우려
- 공급확대 회의론(조정은 위원장): 비아파트 평균가격 3억원 미만인데도 시장 소화가 부진, "1주택자 과도한 세제혜택이 수요를 아파트로 쏠리게" 만든다며 신축 아파트 유효공급 확대가 더 중요하다는 입장
- 제도적 문제점: 비주택을 주택수 산정에 포함시켜 다주택자 중과세 부담, 보증보험 기준이 공시가격 기준이라 시세와 괴리, 전세계약 자체가 불가능한 사례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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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, 도심 공실 상가 리모델링해 공공임대 2000가구 (sedaily.com)
- 사업 방식: LH가 '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방식'으로 도심 유휴 상가·오피스를 청년·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 — 민간이 리모델링하면 LH가 매입
- 올해 서울·경기 규제지역 우수 입지에 2000가구 우선 공급
- 대상 건물: 건령 30년 이내, 내진설계 적용된 근린생활시설·업무시설·숙박시설·공장(지식산업센터 신규 포함)
- 지역: 서울·경기 규제지역 15개 시구, 구리·용인 기흥구·화성 동탄구 신규 확대
- 일정: 접수기간 2026년 7월27일~9월9일, 착공목표 2027년 상반기
- 사업 방식: LH가 '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방식'으로 도심 유휴 상가·오피스를 청년·신혼부부용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 — 민간이 리모델링하면 LH가 매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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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대출 조이자 입주 코앞인데 집단대출 막혀 (sedaily.com)
- 상황: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로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잔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태 발생
- 경기 평택 '브레인시티'(내달 10일 입주, 1700가구 중 대출확정 20% 미만, 5개 은행 협의한도 소진), 수원 '매교역 펠루시드'(내달 18일 입주, 2178가구, 은행 배정한도가 필요자금의 10% 수준)
- 서울 일부 아파트는 "선착순 10명만 접수"로 공지, 반나절 만에 한도 소진되는 사례 다발
- 원인: 시중은행이 가계대출 목표 초과로 통제가 용이한 주담대 중심으로 대출을 조이면서, 소유권이전등기 미완료로 개별담보 설정이 어려운 신축아파트가 집단대출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타격
-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16개 단지 7만2907가구
- 이재명 대통령이 "확정된 제도를 믿고 집을 분양받은 실수요자" 피해 최소화를 위한 행정지도 조치를 지시
- 상황: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강화로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잔금대출을 받지 못하는 사태 발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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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준주거지역, 상가 없이도 아파트 지을 수 있게 (sedaily.com)
- 규제완화: 서울시가 22일 도시·건축공동위원회에서 61개 지구단위계획구역 규제 완화 결정
- 59개 구역에서 공동주택 불허용도 제한 삭제, 5개 구역에서 비주거시설 의무비율(10~15%) 폐지, 3개 구역에서 용적률 제한 폐지
- 배경: 저층부 상가 도입 의무화가 상가 공실 증가 등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는 평가에 따른 정책 전환
- 시니어주택 인센티브 신설: 156개 구역에 기준용적률의 1.1배까지 완화 가능한 제도 신설, 별도 절차 없이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곧바로 적용 — 2035년까지 1만2000가구 공급 목표
- 규제완화: 서울시가 22일 도시·건축공동위원회에서 61개 지구단위계획구역 규제 완화 결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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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H,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최대 90% 금융보증 (sedaily.com)
- 지원 규모: LH가 민간건설사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 상품 출시 — 공공분양 일반형은 총사업비 80%, 신혼희망타운·사전청약 지연지구는 최대 90%까지 보증
- 신규공모지구뿐 아니라 기착공 지구도 지원 대상 포함
- 금융 조건: 보증료율 연 0.324% 단일 요율 적용, 대출이율은 HUG 보증부 PF 수준 예상
- 배경: 고금리 기조 속 자금난을 겪는 건설업계 지원 및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(9.7대책) 이행 목적, LH·HUG는 금융보증 실시협약 체결 예정
- 지원 규모: LH가 민간건설사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 상품 출시 — 공공분양 일반형은 총사업비 80%, 신혼희망타운·사전청약 지연지구는 최대 90%까지 보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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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기 서울 땅값 2.32%↑…전국 1.22%로 4년만 최고 (hankyung.com)
- 전국 대비 서울 강세: 전국 지가 1.22% 상승(4년만 최고) vs 서울 2.32% 상승(전년동기 1.73% 대비 0.59%p↑)
- 서울 상승률은 2021년 하반기(2.63%) 이후 최고, 전국 37개 시군구 중 서울만 유일하게 전국평균 상회
- 구별 상위: 강남구 2.99%, 용산구 2.88%, 성동구 2.69% — 강남·용산·성동 재건축 사업이 견인
- 거래·양극화: 전국 토지거래량 94만5084필지(전년동기대비 4.2%↑, 세종시 25.7%↑로 최고), 반면 지방은 0.38% 상승에 그치고 제주는 -0.46%로 7개 분기 연속 하락
- 전국 대비 서울 강세: 전국 지가 1.22% 상승(4년만 최고) vs 서울 2.32% 상승(전년동기 1.73% 대비 0.59%p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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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 물류센터 화재 계기…메자닌 구조 전수조사 (hankyung.com)
- 조사 배경: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정부가 물류시설 화재안전 체계 개선 추진, 국토부가 7월20일부터 '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태스크포스' 운영
- 메자닌(적층식 랙) 전수조사: 한 층을 복층으로 활용하는 중간 구조물이 공간효율은 높으나 화재시 소방관 진입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적 — 쿠팡 화재 당시 이 구조로 진압에 109시간 소요
- 스프링클러 설치 현황 등 화재안전 취약 부분도 함께 검토, 안전 규정 개선방안 마련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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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 10배 군사보호구역 해제…고양·평택 개발탄력 (sedaily.com)
- 해제 규모: 국방부가 여의도 면적 10배인 2916만㎡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·완화
- 제한보호구역 해제(5곳, 862만7856㎡): 강원 고성·속초시 639만㎡, 경기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(탄약고) 133만㎡, 고양 테크노밸리·공공주택부지 77만㎡, 서울 용산 용산어린이정원 13만7000㎡
- 시흥시는 통제→제한보호구역으로 단계 완화
- 비행안전구역 해제(4곳, 2051만4747㎡): 은평 수색비행장 1982만㎡(헬기전용작전기지로 용도변경), 세종 조치원비행장 69만5000㎡
- 개발업계는 고도제한 완화로 용적률 상향이 가능해져 사업성 개선을 기대, 기업유치·주거시설 확충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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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룡마을, 2120가구 공공주택으로…2031년 준공 (sedaily.com)
- 개발 규모: 서울 강남구 개포동 '마지막 판자촌' 구룡마을이 총 2120가구 공공주택단지로 전환, 서울시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
- M블록 300가구(공공임대 115가구·장기전세 '미리내집' 165가구·공공분양 20가구) + B2블록 1820가구(최고 28층, 공공임대 643가구·미리내집 1177가구)
- 주택 크기 31~59㎡ 소규모 평형 위주
- 일정: 내년 하반기 사업계획 승인, 2027년 착공, 2031년 준공 목표
- 재정착 보장: 현재 거주 중인 1107가구 주민에게 사업 기간에도 공공임대 주거지를 제공해 이주 주거공백 최소화 계획이나, 보상·이주 시기를 둘러싼 갈등 예상
- 개발 규모: 서울 강남구 개포동 '마지막 판자촌' 구룡마을이 총 2120가구 공공주택단지로 전환, 서울시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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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집합건물 신탁등기 55%↑…강남3구가 34% (sedaily.com)
- 급증 수치: 2026년 상반기(1~6월) 신탁 관련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1만5318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5.1% 급증
- 지역 집중: 강남구 2344건(최다)·송파구 1582건·서초구 1250건으로 강남3구가 전체의 33.8%(5176건) 차지, 이어 구로구 1106건·강서구 1048건
- 증가 원인: 재건축·재개발 사업의 신탁방식 활용 확대, 자산관리·상속·증여 목적 신탁 이용 증가, 대출 담보 등 금융목적 담보신탁 활용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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압구정 신고가 행진…신현대12차 112억·현대 100억대 (sedaily.com)
- 신현대12차: 182㎡ 규모가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, 4월29일 기록(110억원)을 경신
- 신현대11차 183㎡는 작년 12월 128억원 최고가에서 4월말 90억원까지 하락했다 최근 105억원으로 회복(양도세 중과 이전 수준에 근접)
- 압구정현대도 다시 100억원을 넘어선 거래 발생
- 거래량은 급감: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확산,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건수는 4월 대비 약 59% 감소, 압구정동 월간 거래는 30~40건에서 15건으로 축소
- 전문가는 신축 공급부족·분양가 상승 지속으로 가격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나, 향후 정책 방향이 시장을 좌우할 전망
- 신현대12차: 182㎡ 규모가 7월 4일 112억5000만원에 거래, 4월29일 기록(110억원)을 경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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