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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전체 거시·재정 827부동산 660증시·기업 500금융·은행 442금리·통화 147가상자산 91
태그 전체 정책지원 701규제 586대외 389세금 216대출 166
    • 유가 급등: 이란의 미국과의 협상 중단 발표로 국제유가 급등
      • WTI: 배럴당 92.16달러로 +5.5%
      • 브렌트유: 배럴당 94.98달러로 +4.2%, 장중 97.79달러까지 상승
    • 이란 입장: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항의해 협상 중단 선언
      •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및 바브엘만데브 해협 신전선 활성화 경고
    • 상승폭 일부 반납: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-헤즈볼라 교전 중단 발표 후 유가 상승폭 부분 반납
    • 국내 영향: 원유 수입 의존도 높은 한국 경제에 에너지 비용 상승 압력
      • 이미 5월 소비자물가 3.1% 상승의 주요 원인이 석유류 가격 급등(+24.2%)
    2026-06-02 거시·재정 대외
    • 발언 배경: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이 5월 31일 존 F. 케네디 용기상 수상 연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연준 정치적 압박을 강하게 비판
    • 핵심 발언: "정부의 중앙은행에 대한 정치적 압력은 중앙은행 독립성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손상시킨다"
      • 연준이 "정치적 스트레스 테스트"에 직면 중이라고 표현
    • 구체적 압박 사례: 행정부의 파월 사임 압박, 법무부 형사조사(연준 건물 리모델링),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 등 언급
    • 경고 메시지: 정책 차이로 연준 관계자를 해임하는 선례 시 향후 모든 행정부가 동일 방식 따를 것이며 연준 신뢰 근본적으로 훼손
    • 시장 함의: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는 중장기 금리·달러 신뢰도에 영향
    2026-06-01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핵심내용: 2026년 1~4월 서울 주택 공급 3대 지표가 모두 감소하는 '트리플 감소' 현상 확인
      • 착공: 7023가구(전년 8357가구 대비 16% 감소), 4월만 2012가구(전년 3692가구 대비 45.5% 급감)
      • 준공: 40% 이상 감소
      • 인허가: 24% 감소
    • 지방과 대비: 미분양은 지방에서만 증가하면서 수도권·지방 간 공급·수요 격차 확대
    • 의미: 착공(시작)·준공(완공)·인허가(계획) 모두 줄어 향후 2~3년간 서울 주택 공급 부족 심화 예상
    2026-05-29 부동산
    • 핵심내용: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서 상장주식 손실을 입어도 정부 손실보전금에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는 세제 구조 문제가 드러남
    • 구체적 사례: 1억 원 투자자가 20% 손실을 본 후 정부 손실보전을 받으면, 실제 수익이 없음에도 약 198만 원의 배당소득세 납부 의무 발생
    • 원인: 상장주식 손실은 과세 대상 제외인 반면, 정부 손실 보전액은 배당소득으로 과세 소득에 해당하기 때문
    • 펀드 현황: 최대 40% 소득공제·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제공, 출시 일주일 만에 6000억 원 모집액 소진
    • 의미: 세제 혜택을 강조하며 판매된 상품에서 역설적인 세금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 유의 필요
    2026-06-01 금융·은행 세금
    • 핵심내용: 기획재정부가 상장주식 물납 허용 여부 및 국부펀드 재원조달 방안에 대해 "결정된 바 없다"는 공식 보도설명 자료 발표
      • 언론 보도에 대한 정부 공식 입장 표명
    • 맥락: 구윤철 부총리가 "초과세수 상당액을 국부펀드에 넣겠다"는 발언 이후 구체적 방안을 놓고 언론 보도가 이어진 상황
    • 의미: 국부펀드 재원 마련을 위해 상장주식 물납을 허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공식화되지 않은 단계
    2026-05-30 거시·재정
    • 핵심내용: 금융위원회가 '공인회계사 수습 안정화 방안' 발표(2026년 5월 31일) — 각 회계법인이 미지정 회계사를 매출액 비중에 따라 나눠 채용하는 할당제 도입
      • 채용 회계법인에는 감사인 지정제외점수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
    • 현황: CPA 합격 후 수습처를 찾지 못한 미지정 회계사 2026년 4월 말 기준 178명(전년 동기 대비 2.5배 증가)
    • 수습 기관 확대: 2004년 이후 미개정 지정고시를 연내 개정, 국회·법원·국민연금공단 등 선호기관과 한공회 추천 기관도 수습기관으로 인정
      • 수습 가능 부서도 재무제표 작성 부서에서 확대
    2026-05-31 금융·은행 규제
    • 핵심내용: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2025년 10월 31일~2026년 3월 말까지 총 780건 접수
      • 이 중 수도권 집중: 서울청 322건·중부청 164건·인천청 147건 등 633건(81%)
    • 지역별: 비수도권은 부산청 47건·대전청 47건·광주청 44건·대구청 9건 등 147건
    • 월별 추이: 2026년 1월에 집중, 당시 수도권 비중 93%(270건)
    • 포상 제도: 5000만 원 이상 세액 추징 시 최대 40억 원 포상금 지급
    • 배경: 편법 증여, 허위 계약 등 부동산 탈세 적발을 위해 설치된 신고센터
    2026-06-01 부동산 세금
    • 핵심내용: 2026년 5월 수출액이 878억 달러(전년 동기 대비 53% 증가)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
      • 일평균 수출도 40억 달러를 처음 돌파
    • 반도체: 5월 수출 372억 달러로 품목별 역대 1위 — AI 서버 수요 급증 및 HBM 확대 효과
    • 무역수지: 270억 달러 흑자로 16개월 연속 흑자 기록
    • 누적: 2026년 1~5월 누적 수출 3065억 달러로 역대 최대 페이스, 연간 수출 7000억 달러 돌파 가시권
    2026-06-01 거시·재정
    • 핵심내용: 정부가 6300호 규모 성남 신규택지 착공 시기를 기존 2030년에서 2029년으로 1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
      • 동대문구·은평구 부지에도 2800호 추가 공급
    • 추진 배경: PF 자금조달·자재수급 애로·공사비 상승으로 지연된 수도권 규제지역 내 약 10만 호 착공 촉진을 위한 조치
    • 지원 인프라: 2026년 5월 29일부터 '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' 운영 시작
      • 인허가 후 미착공 사업장 32만 3000가구 중점 지원
    • 추진 방식: 계획수립절차 통합 등 추진일정 가속화, 투기의심거래 43개 단지 2만 5000세대 조사 병행
    2026-05-29 부동산 정책지원
    • 현대건설 실적: 지난해 도시정비 수주 10조 5105억원으로 7년 연속 1위; 올해 압구정 3구역(5조 5610억원) + 5구역(1조 4960억원)만으로 7조원 초과, 8년 연속·2년 연속 10조 클럽 달성 임박
      • 압구정 5구역 수주는 DL이앤씨와의 경쟁 입찰에서 승리
    • 삼성물산 추격: 올해 목표를 13조원으로 상향 조정; 현재까지 3조 2440억원 수주(압구정 4구역 2조 1154억원 + 신반포 19·25차 약 4400억원)
    • GS건설 상반기: 상반기 5조원 초과 수주로 연간 목표 8조원의 70% 달성
    • 압구정 구역별 현황: 현대건설이 압구정 2·3·5구역, 삼성물산이 4구역 확보; 1구역만 미정 상태로 6개 구역 중 5개 시공사 결정
    2026-05-31 부동산
    • 입주권 가격 급등 사례: 마포 자이힐스테이트 래첼스 84㎡ — 2024년 7월 분양가 17억 4000만원 → 5월 15일 거래가 31억원(78% 상승)
      • DH 방배 84㎡ — 분양가 22억원 → 최근 36억 9000만원(68% 상승)
      •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59㎡ — 분양 이후 75% 가격 상승
    • 시장 구조: "거래가 활발하진 않지만 거래될 때마다 가격이 큰 폭으로 뛴다"는 현장 반응; 신규 공급 부족에 매물 희소성 극대화
    • 수급 불균형 원인: 서울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 + 건축비 급등 + 고가 신규 분양에 밀려 실수요자가 입주권 시장으로 이동
      • 현재 서울 신규 분양가 84㎡ 기준 27억~29억원 수준; 강화된 대출 규제로 현금 20억원 이상 필요
    2026-05-31 부동산
    • 전문가 진단: HDC랩스 프롭테크리서치랩장 윤지해는 현재 오피스텔 시장을 "암흑기"로 평가; 금리 상승 후 예금 이자 대비 투자 매력이 크게 떨어진 상태
    • 수익률 문제: 임대수익형 오피스텔은 낮은 수익률 + 보유세 부담 + 주택 수 산입 이슈로 투자자 유입 어려움
    • 공급 급감: 전국 오피스텔 입주 물량이 2019년 110,708실 → 2025년 39,206실 → 2026년 13,030실로 지속 감소
    • 제도적 문제: 주거용으로 쓰면 주택 수에 포함되지만 대출·세금 기준은 달리 적용돼 투자자 혼란 야기
    • 투자 가이드: 직접 거주 목적은 빌라가 더 유리; 임대수익 목적이라면 연 5% 이상 수익률과 공실 위험을 철저히 검토해야
    2026-05-31 부동산
    • 1분기 실적: 순이익 1조 6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% 증가; CET1 비율 13.19%, BIS 비율 15.72%
    • 밸류업 2.0 전략: 기존 절대 목표 방식에서 회사 성장과 주주환원을 연동하는 구조로 전환, 2028년까지 적용
      • ROE 목표 10% 이상; ROC(자본수익률) 기반 자본 배분
    • 주주환원 강화: 2026년도 결산부터 3년간 비과세 배당 실시; 주당배당금(DPS) 연 10% 이상 인상; 7월까지 700억원 자사주 매입 및 5000만주 소각 프로그램 지속
    • 글로벌 실적: 국내 금융사 최초로 해외법인 세전이익 1조원 돌파; 20개국 250여 곳 네트워크에서 1분기 2219억원 해외 수익, 베트남법인 연간 2591억원
    2026-05-31 금융·은행
    • 이의신청 폭주: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후 10일 만에 이의신청 134,000건 초과; 106,000건 처리 완료, 93,000건 승인
    • 지원금 기준: 2026년 3월 30일 기준 국내 거주, 건강보험료 기반 소득 하위 70% 해당자에 1인당 10만~60만원 지급
    • 주요 이의신청 사유: 취약계층 자격 변동 46,000건(34.6%), 건강보험료 조정 28,000건(21.2%), 출생 관련 14,000건, 해외 체류 후 귀국 8,000건
    • 국민 불만: "소득 하위 70%인데 왜 탈락?" 등 건강보험료가 실제 생계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 확산
    • 작년 대비: 전년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(상위 10% 제외 90% 지급)의 건강보험료 이의신청이 25,000건이었으나 올해는 10일 만에 그 수준 초과
    2026-05-31 거시·재정 정책지원
    • 전국 농지 일제 조사: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1,049만 필지(136만 헥타르)를 대상으로 자경 여부 점검 실시
    • 핵심 타깃: 대통령 지시~조사 발표 사이인 2026년 2월 24일~4월 30일 중 농지대장을 '자경' 변경한 사례를 집중 점검
      • 자경 인정 시 양도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이 있어, 조사 직전에 서류만 고친 사례를 적발하는 것이 목적
    • 교차 검증: 단순 농지대장 기록이 아닌 직불금·농작물재해보험·친환경 인증·비료 구매·세금 감면용 면세유 사용 내역 등 다중 행정 DB를 대조
    • 조사 일정: 기초 선별(5~7월) → 현장 실사(8~12월) 2단계 진행; 위반 적발 시 시정명령·자산 환수·형사 고발
    • 연간 양도세 감면 규모: 자경 요건을 충족하면 1억~2억원 이상의 양도세 면제가 가능해 탈루 유인이 큼
    2026-05-31 거시·재정 세금
    • 신용대출 급증: 5대 은행 개인 신용대출이 4월 말 104조 3413억원에서 5월 28일 106조 9909억원으로 2조 6496억원 증가
      • 같은 기간 주택담보대출은 250억원 증가에 그쳐, 신용대출 증가액이 주담대의 약 100배
    • 마이너스통장 주도: 마이너스 통장 대출이 39조 7877억원→41조 9303억원으로 2조 1426억원 증가;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(빚내서 투자) 수요 급증이 원인
    • 역대급 증가폭: 2021년 4월(코로나19 이후 초저금리 투자 열풍) 이후 5년 1개월 만의 최대 증가폭
    • 우려 요인: 신용대출 금리 상승 추세 +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로 향후 대출 부담 증가 예상
    2026-05-31 금융·은행 대출
    • 현행 제도: 기업의 업무용 승용차 구매 시 연간 감가상각비 비용 인정 한도 800만원 상한 적용
      • 1억원짜리 차량이라도 세법상 연 800만원만 비용 처리 가능해 실제 처리 기간이 10년 이상으로 연장됨
    • 개선 방안: 재정경제부가 전기차에 한해 비용처리 한도를 높여 법인세 부담을 낮추는 방안 검토 중
      • 기업이 차량 구매 비용을 더 빠르게 비용 처리할 수 있어 법인세 절감 효과 기대
    • 정책 배경: 정부의 2030년까지 신차 보급 중 전기차·수소차 40% 달성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세법 개정
    2026-05-31 거시·재정 세금
    • 환율 현황: 5월 29일 원달러 환율 1,507.9원으로 전일 대비 5.1원 상승, 5월 15일 이후 2주 연속 1,500원대 유지
    • 2분기 전망: 시장에서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을 약 1,480원 수준으로 예상
    • 상승 요인: 미국-이란 종전 협상 지연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, 외국인 국내 주식 매도 압력이 원화 약세 유발
    • 금리 연동: 유가 하락과 국채 발행 물량 감소 영향으로 같은 기간 국고채 금리는 하락
    2026-05-31 거시·재정
    • 전국 적자 확산: 전국 17개 시도 새마을금고 중 강원도를 제외한 16곳이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으며, 신협도 13개 지역이 손실
      • 전체 손실 규모는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60%의 지역에서 적자 폭이 오히려 확대됨
    • 최악 지역: 울산 손실 22억원→35억원으로 최대 증가율 기록; 충북은 처음으로 적자(14.7억원) 전환; 충남은 적자 73.4% 확대(66.6억원)
      • 전북·제주는 취약기관 비중이 50% 이상으로 특히 심각
    • 부실 기관 비율: 1,251개 새마을금고 중 378곳(30%)이 평균 부실채권 비율(7.03%)을 초과
      • 전북은 취약 기관 비중 59.3%로 최고
    • 수도권 개선: 서울 손실 44.5% 감소, 경기 10.1% 감소, 인천 45.4% 개선
    • 근본 원인: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부동산 PF 부실, 지역 경제 쇠퇴, 인구의 수도권 집중
    2026-05-31 금융·은행
    • 채권시장: 국고채 금리 일제 상승 — 3년물 +5.9bp(연 3.790%), 10년물 +10.6bp(연 4.174%)
      • 장기물(20·30·50년) 상승폭이 단기물보다 커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
    • 원인: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"인플레이션 관련 통화정책 조정에 장애물이 적다"고 발언 —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
      • 5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 발표 임박에 따른 경계감도 가중
    • 환율: 원·달러 환율 장중 18.2원 변동폭 (12월 26일 이후 최대 변동성)
      • 오전 최고 1,518.2원 → 오후 최저 1,500.0원 → 주간 종가 1,504.3원
    • 코스피 내 외국인: 지수 사상 최고치에도 외국인 16거래일 연속 순매도 (2조 9,133억 원)
    2026-06-01 금리·통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