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ield

/
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9거시·재정 991금융·은행 730증시·기업 722금리·통화 241가상자산 162
태그 전체 규제 901정책지원 828대외 548세금 312대출 303
    • 시행 일정: 인구감소지역 중심으로 선정된 20개 지역 우체국에서 2026년 7월 20일부터 은행대리업 시범사업 시작
    • 협업 기관: 우정사업본부, 금융결제원, 4대 시중은행(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)이 협력해 운영
    • 목적: 은행 지점이 없는 지역의 고령층·디지털 취약계층 및 농어촌 주민의 금융 접근성 제고
    • 준비 과정: 5~6월 우체국 창구직원 대상 집합교육 실시, 인근 은행지점과 핫라인 구축, 시행 초기 1~2주간 은행 파견인력 배치
    • 서비스 범위: 초기에는 개인 신용대출 중심으로 운영하며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2일 이내 완료 가능, 연내 디지털 서류화로 처리기간 추가 단축 계획
    • 향후 계획: 2027년 운영지역 확대 및 개인사업자 대출 등 상품 다양화 예정
    2026-07-14 금융·은행 정책지원
    • 만기별 청약 결과: 7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에서 3년물 이표채(1.51대1)·복리채(1.08대1), 5년물(1.23대1)은 완판됐으나 10년물(0.53대1)과 20년물(0.67대1)은 미달
    • 미달 원인: 세제 혜택에도 불구하고 10년 이상 시중자금을 장기간 묶어둬야 하는 부담이 작용. 5월 출시된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등으로 주식시장 쏠림이 이어지며 상대적으로 국채 관심이 감소
    • 발행 규모 축소: 7월 총발행 규모는 1,600억원으로 전월 대비 400억원 감소, 특히 10년물(300억원↓)과 20년물(100억원↓)이 큰 폭으로 줄어듦
    2026-07-15 금리·통화
    • 발행 규모 급증: 2026년 상반기 단기사채(STB)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가 총 990조원으로 집계, 전년 동기(520조 1,000억원) 대비 90.3% 증가, 직전 반기(640조 1,000억원) 대비도 54.7% 증가
    • 유형별 현황: 일반 단기사채 806조 9,000억원(전체의 81.5%, 전년 동기 대비 121.1% 급증), 유동화 단기사채 183조 1,000억원(전체의 18.5%, 전년 동기 대비 18.1% 증가)
    • 증권사가 발행 증가 주도: 증권회사의 단기사채 발행 규모가 615조 8,000억원으로 전체의 62.2%를 차지하며 최대, 전년 동기 대비 207.1% 급증
    • 만기·신용등급 쏠림: 92일 이하 초단기물이 전체의 99.8% 차지, A1 등급 우량물이 전체의 95.6% 차지
    2026-07-14 금융·은행
    • 합병 공개 제안: 주주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이창환 대표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BNK금융그룹과 JB금융그룹의 합병으로 '지방 메가뱅크'를 만들자고 제안
    • 대상 회사: BNK금융지주(부산은행·경남은행·BNK캐피탈·BNK투자증권 보유)와 JB금융지주(전북은행·광주은행·JB우리캐피탈 보유)
    • 제안 배경: BNK(영남권)와 JB(호남권)가 각각 독자 영업 중이나 4대 시중은행과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. 합병 시 총자산 약 234조원 규모로, 현재 두 지주의 시장 점유율은 6%(시중은행 55%)에 불과
      • 은행별 자산은 BNK 161조원, JB 73조원
    • 요청 사항: 두 회사 이사회에 합병의 전략적·재무적 타당성을 검토해 다음달 7일까지 회신할 것을 요청
    • 추진 난관: 최대주주 지분 상한이 15%로 제한돼 있어 지분이 분산된 구조, 소액주주 동의(BNK 58.72%, JB 43.95%) 및 금융당국 승인 절차 필요
    2026-07-14 금융·은행
    • 취업자 수 반등: 6월 15세 이상 취업자는 2,915만 4,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6만 3,000명 증가. 5월 4만 명 감소 이후 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
    • 고용률은 오히려 하락: 고용률은 석 달 연속 하락해 63.4%(전년 동월 대비 0.2%포인트 하락)를 기록, 취업자 수 반등에도 고용시장 온기는 여전히 부족
    • 주력 산업 부진 지속: 제조업 9만 7,000명 감소(24개월 연속), 건설업 6만 7,000명 감소(26개월 연속), 도소매업 4만 4,000명 감소
    • 청년 고용 악화: 15~29세 취업자는 19만 7,000명 감소, 청년 고용률 43.9%로 26개월 연속 하락. 청년 실업률은 7.0%로 1년 전 대비 0.9%포인트 상승
    2026-07-15 거시·재정
    • 상승거래 비중 급증: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상승거래(직전 1년 평균 이상 가격으로 거래된 건) 비중이 5월 47.7%에서 지난달 57.1%로 9.4%포인트 상승. 거래 10건 중 약 6건이 상승거래에 해당
    • 자치구 확산: 상승거래 비중 50%를 넘는 자치구가 5월 5곳에서 지난달 23곳으로 급증. 중랑구가 63.1%로 최고치 기록
    • 수도권·경기 동반 상승: 수도권 전체 상승거래 비중은 50.1%로 2월(50.3%) 이후 최고 수준. 경기도는 46.4%에서 49.4%로 완만하게 상승
    • 지방은 반대: 지방 상승거래 비중은 44.5%에서 44.3%로 오히려 소폭 하락하며 서울·수도권과 온도차. 직방은 하반기 정책 변화가 시장의 중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
    2026-07-13 부동산
    • 건축비 조정 고시: 국토교통부가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를 조정 고시. 16~25층·전용 60~85㎡ 지상층 기준 ㎡당 222만원에서 223만 7,000원으로 0.77% 상승
      • 철근 가격이 3월 이후 약 18.6% 상승한 것이 주요 원인
    • 5년 누적 26.1% 상승: 2021년 3월 177만 4,000원이었던 기본형건축비가 5년 사이 26.1% 급등
    • 분양가 영향: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(택지비+기본형건축비+가산비)의 구성 요소라 분양가 상한을 밀어올리는 요인. 다만 실제 분양가는 지방정부 분양가심사위원회가 여러 항목을 종합 고려해 결정하므로 건축비 인상률보다는 제한적으로 반영
    • 적용 대상: 강남·서초·송파·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에서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
    2026-07-15 부동산
    • 보상 조기 착수: 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의 토지 보상 절차를 당초 11월 예정에서 4개월 앞당겨 7월 31일부터 착수, 연말까지 5개월간 진행
    • 보상 규모: 보상 대상자 약 1만 3,000명, 토지·지장물·영업권 일괄 보상 방식으로 진행
    • 사업 개요: 약 1,271만㎡ 규모에 6만 7,000가구를 공급하는 3기 신도시 최대 규모 사업으로,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함
    • 입지: 수도권 서남부 위치, KTX·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우수하고 테크노밸리·스마트허브 등이 인접해 자족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
    2026-07-14 부동산 정책지원
    • 3일 연속 부처별 토론회: 정부가 부동산정책 수립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분야별 토론회를 개최
      • 14일 14:30 주택공급(규제) - 국토교통부, 15일 15:00 주택금융 - 금융위원회, 16일 10:00 부동산세제 - 재정경제부. 각 부처 장관 참석, 전 과정 생중계
      • 온라인 의견수렴도 '부동산토론회.kr'에서 14일부터 병행 운영
      • 사전 수렴된 의견은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'부동산 국민 대토론회'에서 종합 논의
    • 초고가주택 기준 대국민 설문: 종합부동산세(보유세) 강화 대상이 될 '초고가 주택' 기준을 정하기 위해 '부동산토론회.kr'에서 투표형 설문 실시. 선택지는 30억~40억원, 40억~50억원, 50억원 이상. 시장에서는 30억원보다 높게 설정될 가능성이 유력하며 별도 과표구간·세율 신설도 거론
      • 설문 결과는 23일 대토론회에서 논의 후 이달 말 세제 개편안에 반영 예정
    • 서울시, 정부에 8대 규제 개선 건의: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비사업·민간임대·세제 3개 분야 개선안 제출
      • 정비사업: 이주비 대출 LTV 60%→70% 상향, 민간 정비사업 법적 상한 용적률 최대 1.2배 확대,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완화
      • 민간임대: 매입형 민간임대사업자 LTV 규제 완화, 기업형 민간임대사업자 제도 도입,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적용
      • 세제: 공정시장가액비율 동결, 장기보유특별공제 현행 유지, 물가상승률 반영한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조정
      • 배경: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년 대비 11% 상승, 전세 6.8%·월세 6.6% 상승하며 '트리플 강세', 재건축·재개발로 2031년까지 8만 5,000가구 순증 전망
    2026-07-14 부동산 세금규제정책지원
    • 증권사 CEO 긴급회의: 증권업계가 14일 긴급회의를 열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을 기존 1,000억원에서 5,000억원으로 5배 상향하기로 결정. 투자자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막기 위한 조치
    • 투자자 보호 조치 추가: 투자자 연령·포트폴리오를 고려한 맞춤형 위험경고 도입, 상품 구조·위험성 이해를 위한 교육 내실화, 과도한 광고·이벤트성 마케팅 금지 방침 유지
    • 리밸런싱 분산: 종가(장마감시 가격)에 리밸런싱·헤지 거래가 몰리지 않도록 거래 시기를 분산하고 유동성공급자(LP)의 시장 안정 기능 강화
    • 거래 규모 배경: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후 예상을 초과하는 투자 수요가 발생, 일일 리밸런싱 규모가 7,000억~2조 1,000억원대로 추정됨
    • 시장 왜곡 우려: 한국거래소 데이터 기준 거래대금 상위 10개 종목 중 4개(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6조 5,769억원, SOL SK하이닉스 인버스2X 5조 6,872억원, TIGER SK하이닉스 레버리지 2조 4,836억원,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1조 9,332억원)가 레버리지·인버스 ETF로, 총 거래대금 16조 6,809억원에 달함
      • SK하이닉스 현물(19조 505억원)과 관련 ETF를 합치면 33조 3,982억원 규모. 기관 순매수 상당 부분도 운용사의 ETF 대응 현물 편입으로 파악돼, 실제 기업가치 투자보다 변동성 베팅 구조로 시장이 변모 중
    2026-07-14 증시·기업 규제
    •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 전면 중단: 우리은행(7월 16일부터)과 SC제일은행(7월 15일부터)이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을 중단하며 7개 시중은행 전부가 이를 막게 됨
      • 모기지보험 중단으로 인한 대출 한도 감소: 서울 5,500만원, 경기 4,800만원, 광역시 2,800만원
    • 우리은행 추가 조치: 영업점별 월별 가계대출 취급액을 기존 3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축소해 대출 총량 관리 강화. KB국민은행도 3억원으로 축소, 신한은행은 일일 한도 축소 검토, NH농협·하나은행도 순차 중단
      • 새마을금고·신협 등 상호금융권도 비회원 주담대 제한에 동조
    • 배경: 가계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아 은행들이 규제를 강화. 4대 은행의 지난달 주담대 승인액은 6조 4,212억원으로 5개월 만에 6조원을 넘어섬
    • 예금금리 인상 확산: 신한은행이 'SOL메이트 정기예금'(1년) 금리를 3.0%→3.2%로, SC제일은행이 온라인 상품을 3.45%→3.55%로 인상.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평균금리도 4월 3.24%에서 7월 13일 3.93%로 0.69%포인트 상승
      • 2금융권·상호금융권이 채권 발행 어려움으로 예금금리를 높여 대응,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'머니무브'(자금 이탈) 방어 의도도 있음
    • 대출금리 연쇄 상승 전망: 국고채 5년물 금리가 1월 3.436%에서 7월 4.041%로 상승한 가운데, 16일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돼 고정형·변동형 주담대 금리가 동시에 오를 가능성
    • 실수요자 영향: 하반기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8만 7,300가구 상황에서 잔금 마련 어려움 심화, 부족분은 자기자금이나 신용대출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
    2026-07-14 금융·은행 대출
    • 자본시장법 개정 추진: 정부가 올해 하반기 국내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(ETF)를 도입하기 위해 자본시장법 개정에 나섬.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처음 상장된 지 약 2년 만의 결정
    • 핵심 내용: 현행 자본시장법은 가상자산을 ETF의 기초자산으로 인정하지 않았으나, 정부는 ETF 기초자산 범위에 가상자산을 포함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. 주관 부처는 금융위원회
    • 기대 효과: 투자자가 증권 계좌를 통해 직접 비트코인을 사지 않고도 현물 ETF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며, 기관투자자의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. 거래량 부진을 겪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 활성화 계기로 기대
    2026-07-14 가상자산 규제
    • SK하이닉스 ADR 급등: 뉴욕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(ADR)가 첫날 27% 급등해 193.92달러로 마감, 본주 대비 50%를 초과하는 프리미엄 발생
      • 이번 ADR 상장 규모는 265억 달러(약 40조원)로 미 증시 역대 2번째 규모
    • 서학개미 대거 참여: 약 8만~10만 명의 국내 투자자가 136만 주(전체 공모 물량의 0.76%)를 매수, 투자액은 3,000억~4,000억원대로 추산
    • 국내 증시도 동반 급등: 같은 날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1조 7,000억원어치를 순매수. 13일 16% 폭락 이후에도 개인들이 3조원어치를 순매입하며 저가 매수에 나섬
    •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: 15일 코스피가 개장 직후 6%대 급등하며 7,200선을 돌파, 7,300대 복귀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매수 사이드카(단시간 급등 시 거래 일시 중단 안전장치)가 발동됨
    • 투자 심리: 미 CPI 하락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 완화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가 겹치며 한·미 양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관련 자금이 동시에 몰림
    2026-07-15 증시·기업 대외
    • CPI 예상보다 큰 폭 하락: 미 노동부가 14일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지수(CPI)가 전월 대비 0.4%포인트 하락해 연율 3.5%를 기록, 시장 예상치를 하회
      • 근원 CPI(에너지·식품 제외)는 전월과 동일한 연율 2.6% 상승
      • 유가 하락이 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.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
    • 워시 Fed 의장, 강경 매파 발언 지속: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같은 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"지난 5년간 중앙은행을 괴롭혀온 인플레이션을 반드시 물리치겠다"고 강조
      • "위원회는 지속적인 고물가를 용납하지 않는다"며 통화정책을 올바르게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고 밝힘
      •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음에도 취임 후 일관된 매파적 입장 견지. 미 경제는 견실히 성장 중이며 AI 관련 기업 투자를 경제 강점으로 평가
      • 연준의 소통 방식·기술·대차대조표·경제 데이터 활용 등을 개선할 태스크포스 구성 계획도 발표
    • 시장 반응: CPI 하락으로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미 증시(나스닥 등) 상승, 국내 SK하이닉스 ADR 급등에도 우호적 배경으로 작용
    2026-07-14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보도 내용: 일부 언론이 "금융위원회가 은행권에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위한 3,000억원 규모의 특별출연을 요구했으며, 지난 10일 주요 시중은행 기업금융 담당임원을 소집해 논의했다"고 보도
    • 금융위 해명: 금융위원회는 은행권에 중소기업 대출 확대를 위한 3,000억원 규모 특별출연을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반박
    2026-07-13 금융·은행
    • 보도 배경: 경향신문이 7월 14일 "취약계층 채무자에 대한 추심 중단 여부가 금융사마다 제각각이며 구체적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"고 보도한 데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자료
    • 현행 규정: 2024년 10월 시행된 개인채무자보호법은 공공부조 수급자 등 생활상 안정이 필요한 채무자에 대한 추심 중단을 규정하되, 세부 사항은 고시에 위임
      • 금융위는 그동안 별도 가이드라인·행정지도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·중증장애인 등에 대한 추심을 제한해옴
    • 향후 조치: 취약채무자 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추심 중단 대상 채무자의 기준·범위를 감독규정으로 명확히 하고, 현장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이행상황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힘
    2026-07-14 금융·은행 규제
    • 입법예고: 국토교통부가 민간임대주택 관리비·사용료 투명성 강화를 위한 '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' 시행령·시행규칙 개정안을 다음 달 24일까지 입법예고(13일 발표)
    • 관리비·사용료 신고 의무화: 현재는 임대차기간·임대료·대출금액(매입임대)·임차인 현황(준주택)만 신고했으나, 앞으로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 신고 시 관리비·사용료 금액 또는 산정방식도 신고해야 함
      • 배경: 최근 옵션사용료 명목으로 관리비·사용료를 편법 임대료 인상 수단으로 악용하는 사례 발생
    • 회계감사 요구권 강화: 임차인 또는 임차인대표회의가 관리비·사용료 회계감사를 요구하면 정당한 사유 없이 임대사업자가 거절 불가
    • 시·도 권한 확대: 100호 이상 단지 임대료 증액 비율 조례 제정권과 렌트홈을 통한 임대보증금 보증 가입 정보 열람권을 시·군·구뿐 아니라 시·도에도 부여
    • 공고 강화 및 과태료 조정: 임대조건 공고를 지방정부 공보뿐 아니라 인터넷 누리집에도 게시. 단순 신고 누락 등 경미한 위반 과태료는 일부 완화
    2026-07-13 부동산 규제
    • 국가재정전략회의 개최: 정부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어 '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불가 대한민국'을 주제로 내년·중기 재정운용방향 논의. 국무총리·국무위원·여당 인사·민간전문가 등 130여 명 참석
    • 4대 중점투자 방향: 국가 성장패러다임 전환, 지방주도 성장, 양극화 구조 개선, 국민안전·평화 기반 구축을 설정하고 반도체·AI데이터센터·피지컬AI 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 최우선 투입 결정
    • 미래대응기금 신설: 장기추세를 상회하는 추가 세수를 기금에 적립해 청년세대·성장동력·지방·인재 4대 분야에 집중 투자. 청년 전문인력 20만 명 양성, 30만 개 일자리 창출 목표
      • 추가 세수에만 의존하지 않고 역대 최대 수준의 지출구조조정도 병행
    • AI 데이터센터·피지컬AI 육성: 대규모 민간 투자 신속 지원을 위한 범부처 종합 지원 TF 운영, 'AI데이터센터(AIDC) 얼라이언스' 출범 예정. 2030년까지 피지컬AI 세계 1강 도약 목표로 월드모델 개발 등 추진
    2026-07-13 거시·재정 정책지원
    • 부정청약 적발: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이 14일 제17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경기도가 동탄2신도시 아파트 청약 과정에서 부정청약 의심자 58명을 수사했다고 밝힘
      • 이 중 4명은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, 나머지 3명은 혐의 확인돼 수사 진행 중
    • 적발 사례: A씨는 전남 군지역 사택에 실거주하면서 주민등록만 경기도로 허위 이전해 동탄 아파트 당첨. B씨는 부산 거주 노모를 본인 주소지로 허위 전입시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당첨
    • 집값 띄우기도 별도 적발: 경찰청은 실제 매매 의사 없이 고가로 거래 신고 후 계약 해제, 제3자에게 더 높은 가격에 매도해 부당이득을 취한 매도인을 부동산거래신고법 위반으로 송치
    • 후속 조치: 부정청약 확정 시 형사처벌, 계약 취소 및 계약금 몰수, 청약자격 제한 등 강력 조치 예정
    2026-07-14 부동산 규제
    • 성장률 전망 대폭 상향: 재정경제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올해 실질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.0%에서 3.0%로 상향 조정한 '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'을 발표
      • '3·4·5 비전' 제시: 잠재성장률 3%·수출 4강·국민소득 5만 달러를 국가 성장 목표로 설정
      • 반도체·AI 데이터센터·피지컬AI를 3대 메가프로젝트로 지정해 집중 육성
    • 거시건전성 회의체 신설: 기획재정부·한국은행·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장관·기관장급 협의체를 만들어 금융·외환·부동산 시장 변동성에 선제 대응
    • 미래대응기금 신설: 반도체 경기 회복 등에 따른 추가 세수를 청년 지원·성장동력·지방균형발전·인재 양성에 집중 투자
    • 3고(고물가·고환율·고금리) 대응: 유류세 인하 연장 검토, 외환건전성부담금 면제 연장, 외평채 추가 발행으로 환율 안정 도모
      • 고금리 부담 완화 위해 정책금융 확대, 저금리 대환대출, 장기 고정금리 전환, 햇살론 확대 추진
    • 주거 안정: 3기 신도시 등 공공부지 공급 일정 앞당기고 재개발·재건축 금융지원·규제 완화 검토, 공공매입임대리츠 신설 계획
    2026-07-14 거시·재정 정책지원대출
주간 다이제스트

한 주의 핵심 금융 뉴스를 모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. 주 1회 · 무료 · 언제든 수신거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