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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936거시·재정 1478증시·기업 1469금융·은행 1325금리·통화 466가상자산 343
태그 전체 규제 1514정책지원 1188대외 1180대출 638세금 568
    • 엔화 약세 심화: 엔화가 달러 대비 160선을 하향 돌파, 런던 시간 기준 1달러=159.72엔까지 내려갔다. 원엔 환율도 100엔=856.43원으로 하락.
    • 베선트 미 재무장관 발언: 엔화 움직임이 "무질서하지 않다"면서도 "아베노믹스의 시대는 끝났다"고 언급,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가 "통화정책과 관련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"며 사실상 금리인상을 압박했다.
    • 시장 전망: BOJ의 9월18일 금리인상 확률 90%, 미국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61%로 제시됐다.
      • 시장에서는 달러당 161~163엔대에서 일본 당국의 개입 가능성을 점친다. 일본 당국은 올해 약 964억달러를 투입해 엔화를 지지해왔다.
    2026-08-31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한도 확대: 금융당국이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액을 4조3400억원에서 6조9800억원으로 2조6400억원 늘렸지만, 기존 목표를 이미 2조3277억원 초과 집행한 상태라 실제 추가 여력은 약 3100억원에 불과하다.
    • 9월 완화 조치: 집단대출은 총량 산정에서 제외되고,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의 70%도 총량에서 빠진다.
      • 반면 개별 주택 잔금대출과 일반 신용대출은 여전히 규제 대상이라, 기존 주택 매수자와 일반 차주의 대출 문턱은 그대로다. 대출 한도 소진 전 신청이 몰리는 '오픈런'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.
    2026-08-31 금융·은행 대출규제
    • 환전 규모: 7월부터 8월27일까지 5대 은행 개인고객 외화환전액은 총 1조4700억원(달러 6억8600만달러·약9400억원, 엔화 619억엔·약5300억원).
    • 예금 증가: 8월 들어 달러예금 잔액이 762억달러로 약 68억달러 늘어 합산 통계를 낸 2021년 5월 이후 최대 규모다. 엔화예금도 같은 기간 3419억엔 늘었다.
    • 환율 변화: 원·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.4원에서 1368.6원으로, 원·엔 환율도 100엔당 954.95원에서 856.1원으로 내려왔다.
      • 원인으로 SK하이닉스의 약 265억달러 규모 달러 환전, 기업 법인세 중간예납(약 46조1000억원),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이 꼽힌다.
    2026-08-31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반박 요지: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가격 폭락 가능성 언급에 강하게 반발했다. 정부의 주택공급계획이 구체적 일정 없이 "공급 목표만 요란할 뿐"이라고 지적했다.
      • 일부 고가 주택의 호가 하락을 시장 전반의 가격 하락으로 오판했다며, 실제로는 "서울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며" 현상이 진행 중이라고 반박했다.
    • 근거 지표: 7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01.0%로 4개월 연속 100%를 초과했다며, 이는 "심각한 공급 부족"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.
      • "정공법을 택해야 한다"며 임시방편·공포 기반 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.
    2026-08-31 부동산
    • 국세수입 현황: 1~7월 누적 국세수입이 27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원 이상(17.8%) 늘었다. 정부의 추경 반영분(25조원)을 포함하면 올해 초과세수는 5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.
      • 7월 기준 세수 진도율은 66%로 최근 5년 최고치.
    • 증가 항목별 내역:
      • 증권거래세 8조2000억원(전년비 +348.5%) — 상장주식 거래대금이 628조원에서 2087조원으로 급증한 영향.
      • 소득세 89조3000억원(+15.8%) — 성과금 증가, 부동산 거래량 증대.
      • 농어촌특별세 13조1000억원(진도율 96.2%) — 연간 예상치 13조6000억원을 7개월 만에 거의 달성.
    2026-08-31 거시·재정 세금
    • 경매 건수 증가: 지난해 전국 경매 진행 건수는 28만400여건으로 2009년(22만4500여건)을 이미 초과했고, 올해는 30만건에 육박할 전망이다.
      • 6월 상업시설 경매 진행 건수는 8268건으로 월 기준 역대 최대였고, 낙찰가율은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51.3%에 그쳤다.
    • 투자 기회 시각: 한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를 "2009년 후 17년 만에 찾아온 상가 '대할인' 국면"이라고 표현했다. 인천 송도의 한 상가는 매매가 11억원에서 최근 4억9000만원에 낙찰된 사례가 있다.
      • 다만 전문가는 "상가 경매 물건 100개 중 95개가량은 활용도가 낮다"며 역 출구·동선·배후 가구 수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선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.
    2026-08-31 부동산
    • 공급 개요: 서울주택도시공사(SH)가 강남구 청담르엘, 서초구 디에이치방배·오티에르반포 등 서울 주요 신축 아파트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를 공급한다. 신규 291가구와 기존 단지 재공급 1090가구로 구성된다.
      • 신규 공급 세부: 디에이치방배 133가구, 청담르엘 57가구, 영등포자이디그니티 36가구, 래미안레벤투스 24가구, 오티에르반포 20가구, 두산위브더프레스티지·성동자이리버뷰 각 9가구, 이문3 복합공공청사 2가구, 어반하임102 1가구.
    • 일정 및 자격: 청약 접수는 9월14~17일, 당첨자 발표는 2027년3월5일이다.
      •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5~150% 이하(맞벌이 140~200% 이하)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.
    2026-08-31 부동산 정책지원
    • 분석 배경: 신한은행 오건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8월31일 '혜안 2026' 자산관리 포럼에서 미국발 부채위기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했다.
      • 미국 국가부채는 40조달러를 넘어섰고 30년물 국채금리는 5.3% 수준이다. 오 단장은 "지난해까지만 해도 전 세계가 금리 인하를 얘기했지만 지금은 인상으로 전환되고 있다"며 이자 상환 부담 증가를 지적했다.
    • 핵심 진단: "미국의 부채가 커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위기로 이어지는 것은 또 다른 얘기"라며, 일본·중국 등 미국채 대량 보유국도 미국 경제 위기 시 손실을 피하기 어려워 상호 억지력이 작동한다고 봤다.
      • AI의 생산성 혁신이 해결책이 될 수 있으며, 생산성 향상으로 물가가 안정되면 금리 인상 필요성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.
    2026-08-31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신청·수용 현황: 올 상반기 금리인하요구 신청 건수는 267만9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(151만3000건) 대비 77% 증가했다. 수용 건수는 51만2000건으로 지난해 하반기(41만8000건) 대비 22.5% 늘었다.
      • 가계대출 이자감면액은 402억9000만원(지난해 하반기 337억5000만원 대비 +19.4%), 기업대출 이자감면액은 331억4000만원(지난해 하반기 391억3000만원 대비 -15.3%)이다.
    • 급증 원인: 지난 2월 도입된 마이데이터 사업자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. 소비자가 한 번 동의하면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정기적으로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청할 수 있다.
    • 수용률 하락: 신청 급증에도 수용률은 지난해 하반기 27.6%에서 올 상반기 19.1%로 8.5%포인트 떨어졌다.
    2026-08-31 금융·은행 대출
    • 주요 지표: 7월 전산업생산지수는 120.2로 전월과 동일(보합),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2.4% 감소, 설비투자는 7.5% 증가했다.
      • 광공업 생산은 소폭(+0.2%) 증가했다. 전자부품이 20.7% 늘었으나 자동차 생산은 기저효과와 부분파업으로 4.5% 감소했다.
    • 소비 위축: 승용차 판매가 11.1% 급감해 2024년 1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, 내구재도 7.7% 줄었다. 재정경제부는 "7월 소비 일부를 6월에 당겨간 측면이 있다"고 평가했다.
    • 투자·서비스: 반도체 제조기계류(+4.2%)·운송장비(+15.4%)가 늘며 설비투자가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증가했다. 반면 금융·보험 부진으로 서비스업 생산은 1.3% 감소, 4년5개월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.
    2026-08-31 거시·재정
    • 전국 현황: 7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8217가구로 6월 대비 753가구(1.1%) 증가했다.
    • 수도권 급증: 수도권 미분양이 1만9459가구로 689가구 늘어 지난해 1월 이후 1년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. 전국 비중도 지난해 7월 21.3%에서 28.5%로 상승했다.
      • 경기 1만4394가구(+6.2%, 작년 10월 이후 최대), 인천 4071가구(-133가구), 서울 994가구(-19가구). 7월 증가분의 91.5%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.
      • 준공 후 미분양은 2만9152가구로 소폭 감소했다.
    2026-08-31 부동산
    • 외곽 상승: 전세난 추격매수로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(20억원), 동대문구 청량리역롯데캐슬(21억4000만원), 성동구 금호벽산(20억원), 영등포구 당산센트럴아이파크(22억원), 마포구 마포아이파크포레(22억원) 등 서울 5곳의 전용 84㎡가 20억원을 넘었다.
      • 강서구 마곡엠밸리7단지(19억6000만원), 영등포구 문래자이(19억5000만원), 은평구 DMC센트럴자이(19억1000만원)도 20억원 진입을 앞두고 있다. 성북구(12.4%)·구로(10.2%)·강서(10.1%) 상승률이 두드러진다.
      • 공사비 상승에 따른 분양가 급등으로 30~40대 실수요층이 서울 중저가 지역으로 몰린 게 배경이다.
    2026-08-31 부동산 세금
    • 정책 의결: 금융위원회가 8월31일 "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"을 의결했다. 국방부가 금융교육협의회에 새로 참여하면서 마련됐다.
      • 금융위 등록 상위 30개 금전대부업자 기준 군인대출 잔액은 2025년 말 444억원이며, 지난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받은 군복무자는 432명(지원금액 약 102억원)이다.
    • 6대 추진과제: 숏폼·예능형 콘텐츠 활용 교육, 1:1 맞춤형 상담 확대, 교육 참여 인센티브, 금융투자교육·도박빚투 예방교육 강화, 금융권 전문가 실전교육 확대, 강사 역량강화·지역 교육망 구축을 제시했다.
      • 목표는 군 복무기간을 "자산형성과 금융역량을 키우는 기회"로 전환하는 것이다.
    2026-08-31 금융·은행 정책지원
    • 보도 내용: 8월30일 서울경제가 "포괄적·점진적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(CPTPP)에 가입할 경우 연평균 농업 생산액이 7000억원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"고 보도했다.
    • 정부 해명: 산업통상부는 "CPTPP 가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위해 연구를 진행 중이며,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국민들께 설명해 드릴 예정"이라고 밝혔다.
      • 농업 분야 생산액 감소 추정치 등 영향분석 결과는 "확정된 바 없다"며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. 앞서 서울경제는 CPTPP 체결 시 농업 생산은 연 7000억원 줄지만 제조업 순수출은 수조원 늘어날 것으로 보도한 바 있다.
    2026-08-31 거시·재정 대외
    • 입주 규모: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전국에서 약 42만5000가구의 공동주택이 새로 입주할 예정이다. 이 중 56.7%인 약 24만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된다.
      • 지역별로 경기 15만1343가구, 서울 4만9668가구, 인천 4만88가구 순이다.
    • 연도별 일정: 2026년 하반기 10만773가구, 2027년 22만6953가구, 2028년 상반기 9만7686가구가 예정돼 있다.
    • 지역 격차: 비수도권에서는 부산(2만7832가구)·충남(2만5840가구)이 상위권인 반면, 세종(1122가구)·대구(5377가구)는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다.
    2026-08-31 부동산
    • 미 국채금리 급등: 8월31일(현지시간)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.764%(전거래일 대비 +4bp)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
      • 30년물은 5.26% 근처, 2년물은 4.344%로 약보합.
      •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물가 상승 압력을 강조하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매파적 발언과 미-이란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(WTI 배럴당 86달러 돌파, +3.2%, 브렌트유 90.98달러 +3.3%)이 겹쳤다.
    2026-08-31 금리·통화 대외
    • 가격 동향: 8월 D램 가격(DDR4 8Gb 1Gx8)이 25달러로 전월 대비 4.17% 상승, 3월 보합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이자 역대 최고치다. 3분기에는 최대 23% 급등이 전망된다.
    • 원인: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이 AI·서버용 수요 대응에 생산능력을 집중하면서 범용 D램 공급이 줄고, PC용 D램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.
      •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와 장기계약에 나서면서 3분기에도 공급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폭 확대가 예상된다.
    2026-08-31 증시·기업
    • 소각 규모: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가 20년 이상 연체된 장기연체채권 3조1000억원을 특별소각했다. 채무 면제 3만8000명, 보증채무 면제 6000명으로 총 4만4000명이 경제적 재기 기회를 얻게 됐다.
      • 이번 2차 소각은 지난해 12월 1차보다 완화된 소득심사 기준을 적용해 대상자를 확대했다.
    • 정책 방향: 캠코 정정훈 사장은 "장기간 상환 능력을 회복하지 못한 취약채무자를 선별해 채무 부담을 정리함으로써 채권 관리의 합리성·포용성을 높였다"고 설명했다. 정부의 포용적 금융 기조 아래 취약계층 경제활동 재개 지원 조치다.
    2026-08-31 금융·은행 정책지원대출
    • 국내 거래소 상장 수(7월말 기준): 빗썸 474개, 코인원 375개, 업비트 341개, 디지털X 199개, 고팍스 116개. 빗썸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(481개)와 7개 차이에 불과하고,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(403개)보다 70개 이상 많다.
      • 다만 거래량은 빗썸 약 3억4922만달러로 바이낸스(약 73억7862만달러)의 21분의1 수준에 그친다.
    • 잦은 상장·퇴출: 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실에 따르면 5대 거래소가 2022년부터 올해 7월 말(빗썸은 8월 18일)까지 신규 상장한 알트코인은 1236개, 상장폐지는 430개였다.
    • 지적: 국내 거래소들이 현물거래 수수료 의존 구조에서 신규 알트코인을 거래량 확대 수단으로 활용해왔다는 지적이 나온다.
    2026-08-31 가상자산 규제
    • 신설 내용: 금융위원회가 8월31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위한 온라인 원스톱 피해신고 창구를 열었다. 기존에는 제도별로 분산된 신고 창구를 각각 이용해야 했으나,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 중단 경고·채무종결 요구, 반사회적 대부계약 무효확인서 발급(원금·이자 면제), 무료 채무자대리인 선임·법률상담, 범죄이용 계좌 지급정지, 경찰 수사의뢰까지 신청할 수 있다.
    • 운영 실적(2월23일~8월21일): 상담 821명, 신고 접수 656명(4705건), 불법사금융업자 경고 3421건, 수사의뢰 895명.
    • 구체 사례: 생계비 마련 목적으로 5개 불법사금융업자에서 200만원을 빌린 40대 여성이 계약상 상환액 400만원(연 이자율 약 3500%)을 요구받았으나, 원스톱 지원으로 채무자대리인 5건 선임·무효확인서 5건 발급 등 구제를 받았다.
      • 신고는 금감원 홈페이지 "불법사금융 지킴이" 메뉴 또는 전화 1600-5500(신용회복위원회), 모든 상담·지원은 무료다.
    2026-08-31 금융·은행 규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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