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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1010거시·재정 993금융·은행 732증시·기업 724금리·통화 241가상자산 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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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제 901정책지원 829대외 550세금 314대출 3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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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행지수 vs 동행지수 격차 16년 만에 최대…증시 상승이 경기 부진 가려 (sedaily.com)
- 지표 괴리 심화: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격차가 3.4포인트로 벌어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6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.
- 선행종합지수(3월): 103.5 (전월 대비 +0.7)
- 동행지수(3월): 100.1
- 주가가 선행지수를 견인: 코스피가 1월 8.4%, 2월 12.1%, 3월 9.9% 연속 급등하며 선행지수 상승을 주도. 실물경제 회복과 무관한 금융시장 쏠림.
- 실물경제는 부진: 1분기 제조업 생산이 반도체 제외 시 0.2% 증가에 그침. 동행지수는 실제 경제 활동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.
- 하반기 위험 요인: 중동 사태 장기화로 유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경우 현재의 경기 낙관론이 "섣부른 판단"이 될 수 있다는 경고 제기.
- 지표 괴리 심화: 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격차가 3.4포인트로 벌어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6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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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, 6000억 중간성과 발표 (korea.kr)
- 적발 규모: 재정경제부·국정원·국세청·관세청·금융감독원·한국은행 6개 기관 공조로 6000억 원 규모 불법 외환거래 적발. 대응반은 2026년 1월 출범.
- 사건 1 — 도박자금 4000억 원 해외 송금: 소액해외송금업체가 가상계좌를 이용해 불법 온라인 도박 수익금을 해외로 불법 송금. 고객별 중복 계정과 무작위 가상계좌를 발행해 1인당 연간 송금 한도를 우회.
- 사건 2 — 중고차 수출 환치기 2000억 원: 해외 무역상이 수출대금을 가상자산으로 수령 후 국내에서 원화 환전하는 방식으로 불법 외환거래 실행.
- 사건 3 — 수출단가 조작: 고철 등 수출 품목 단가를 정상가의 8분의 1 수준으로 축소 신고 후 차액을 차명계좌로 반입.
- 후속 조치: 환치기 업자 등 검찰 송치 예정. 대응반은 현재 추가 사건 조사 진행 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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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연금 수급자 182만명은 빈곤층 아냐…20년 뒤 예산 6% 소요 (sedaily.com)
- 재정 부담 급증 전망: 현행 제도 유지 시 기초연금이 정부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3.08%에서 2048년 6.07%로 약 2배 증가 예상. GDP 대비 비중도 0.79%에서 1.70%로 상승.
- 비대상자 포함 문제: 현재 수급자의 24.68%인 약 182만 명이 실제 빈곤선을 초과하는 소득 보유. 노인 하위 70%에게 일괄 지급하는 현행 기준의 구조적 문제 지적.
- 선정기준액이 2014년 월 87만 원에서 2026년 247만 원으로 급상승 (기준중위소득 대비 59.6% → 96.3%)
- 현재 지급액은 월 약 34만 원
- 개편 방안: 한국재정학회 연구진은 20년에 걸쳐 수급 대상을 하위 50%로 축소하되, 하위 30%에는 50% 증액하는 차등지급 구조 제안
- 1단계: 대상 70% → 50% 축소, 하위 30%에 150% 지원 강화
- 2단계: 기준중위소득 50% 이하에만 지급
- 3단계: 기초생활보장제도와 통합한 '노인생계급여' 신설
- 수급 연령 상향 효과: 노인 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높이면 200조~600조 원 절감 가능, 국민 59%가 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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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30대 주택 구매자금 절반이 부모 증여·상속 (sedaily.com)
- 2026년 1분기 현황: 서울 주택 매수에 사용된 증여·상속 자금 2조1813억원 중 30대 비중 50.0%(1조915억원)
- 30대 부모 의존 비중: 34.8%(2023) → 40.9%(2024) → 43.5%(2025) → 50.0%(2026 1분기)로 급증세
- 세대별 비교: 40대 5265억원, 50대 2299억원, 60대 이상 2278억원 — 30대가 압도적 1위
- '영끌' 현황: 30대의 주식·채권·코인 매각액 7211억원으로 전 연령대 중 최대
- 배경: 대출 규제·가격 상승으로 시장 진입 장벽 상승 → "구매력 낮은 30대 실수요자들이 부모 자금에 의존"
- 2026년 1분기 현황: 서울 주택 매수에 사용된 증여·상속 자금 2조1813억원 중 30대 비중 50.0%(1조915억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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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빌라 거래량 61% 급증, 재개발 기대 실거주 매수 (sedaily.com)
- 거래량: 서울 다세대·연립주택 개인 간 거래 2026년 1분기 9278건, 전년 동기(5756건) 대비 61% 증가
- 누적 거래량 1만1315건
- 매수 성격: 단기 차익보다 "실거주하며 향후 신축 아파트 입주권 확보" 목적의 장기 투자
- 지역별 사례: 성북동 — 1분기 4건→31건(8배), 성북3구역·성북1구역 재개발 관련 30건
- 영등포동 — 1건→16건, 2025년 12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 후 집중
- 가격 상승: 영등포동 그린힐, 2021년 1억500만원 → 2026년 4월 4억원대 (5년 4배)
- 거래량: 서울 다세대·연립주택 개인 간 거래 2026년 1분기 9278건, 전년 동기(5756건) 대비 61%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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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투·미래에셋 IMA 1호 투자처 첫 공개 (hankyung.com)
- 수익률: 한국투자증권 IMA 1.04%, 미래에셋증권 0.35% (2026년 1분기)
- 한국투자증권 투자처: L사 신종자본증권 2500억원(22.17%), J사 인수금융 1516억원(13.45%), 해외 사모대출 1755억원(15.57%)
- 해외 사모대출은 골드만삭스·블루아울·아폴로에 각 585억원씩
- 미래에셋증권 투자처: LG에너지솔루션 채권 약 199억원, 기업은행 할인채 199억원, 국내 AI반도체 기업 RCPS 50억원, 야놀자 사모사채 100억원 등
- 특징: 두 증권사 모두 기업 신종자본증권·인수금융·해외 사모대출 등 비유동 대체자산 중심 포트폴리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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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알리츠 회생신청, 금융당국 공시 집중 검사 (sedaily.com)
- 회생신청 배경: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벨기에 브뤼셀 파이낸스타워 담보가치 하락으로 400억원 사채 원리금 미지급 후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(법정관리) 신청
- 금융당국 대응: 금감원이 국토부 주도 합동검사반(4월 28일 구성)에 참여, 운용 실태·과거 공시 자료·사채 발행 당시 재무상태 특별검사 진행 중
- 사전 경고 신호: 작년 공시에서 유동성 위기 징후 확인
- 유동비율 42%(6월) → 31.9%(연말), 유동부채 3226억원 → 3820억원 증가
- 당기순이익 307억원 → 162억원으로 감소
- 향후 조치: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 확인 시 국토부와 협의 후 조치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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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·용산 집 판 사람 절반이 60대 이상, 세 부담 영향 (sedaily.com)
- 서울 전체: 2026년 1분기 주택 매도자 중 60세 이상 38.2%(1만9125건), 전국 평균(31.0%)보다 7.1%p 높음
- 지역별 고령 매도 비중:
- 강남구 47.5% (최고), 용산구 44.3%, 송파구 44.3%, 서초구 43.6%
- 광진구는 전년 32.8% → 44.4%로 11.5%p 급증
- 세 부담 연관: "은퇴한 고령자의 경우 고가 아파트 한 채가 재산의 전부로 세금 낼 현금 부족"
- 보유세 증가 + 증여·상속 세제 부담이 자산 처분 압박 주요인
- 자금 이동: 아파트 매각 자금이 배당형 ETF 등 금융자산으로 이동 추세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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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경제연구원, 韓 성장률 전망 1.9%→2.7% 상향 (hankyung.com)
- 상향 내용: 현대경제연구원이 2026년 한국 성장률 전망을 기존 1.9%에서 2.7%로 0.8%p 상향
- 상향 이유: 추경(26조2000억원 규모) 효과 + 글로벌 반도체 호황 지속 + 1분기 예상 상회 성과
- 수출 전망: 반도체 호황·고유가 수출 단가 상승으로 무역수지 흑자 2025년 744억달러 → 2026년 1522억달러 예상
- 하방 리스크: 지정학적 리스크, 미국 관세 불확실성, 국내 건설 경기 부진, 인플레이션 압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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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家, 상속세 12조원 5년 만에 완납 (hankyung.com)
- 완납 규모: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 상속세 12조원을 2021년부터 5년에 걸쳐 완납
- 2024년 정부 상속세 세수(약 8조2000억원)보다 50% 많은 역대 최대 단일 상속세
- 납부 방식: 연부연납 6회 분할 납부
- 이재용 회장: 배당금·대출 활용 (약 2조9000억원)
- 홍라희 명예관장: 지분 일부 매각 (약 3조1000억원)
- 이부진 사장 약 2조6000억원, 이서현 사장 약 2조4000억원
- 사회 환원: 의료 지원 1조원 규모 + 미술품 2만3000여 점(약 10조원 가치) 기증
- 완납 규모: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 상속세 12조원을 2021년부터 5년에 걸쳐 완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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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선행·동행지표 격차 16년 만에 최대 (hankyung.com)
- 지표 현황: 선행종합지수 103.5(전월 대비 0.7p 상승, 16년9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) vs 동행종합지수 100.1(1년5개월 만에 기준선 회복)
- 격차 3.4포인트로 16년3개월 만에 최대
- 괴리 원인: 선행지수는 주가 급등(24년 만에 최고치)이 견인, 동행지수는 실물경기 기준선 수준에 불과
- 경기 착시 우려: 전문가들 "자본시장과 실물경제 흐름이 엇갈리면 경기 판단에 착시 발생 가능"
- 주식시장 호황이 실제 경기 개선을 반영하지 않을 가능성
- 지표 현황: 선행종합지수 103.5(전월 대비 0.7p 상승, 16년9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) vs 동행종합지수 100.1(1년5개월 만에 기준선 회복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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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주택 공시가격 9.13% 상승, 서울 18.6% (hankyung.com)
- 전국 평균: 공동주택 공시가격 9.13% 상승 (1585만 가구, 4월 30일 공시)
- 지역별 상승률: 서울 18.6%, 경기 6.37%, 세종 6.28%, 울산 5.22%
- 서울 내 성동구 28.98%, 강남구 25.83%, 송파구 25.46% 최고 수준
- 하락 지역: 제주 -1.81%, 광주 -1.27%, 대전 -1.11%
- 의견제출 급증: 총 1만4561건 (전년 4132건의 3.5배)
- 하향 요구 1만1606건이 압도적, 서울 1만166건·경기 3277건 집중
- 반영률 13.1%로 전년(26.1%)의 절반으로 감소
- 세금 영향: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 부담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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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주택 인허가 62% 급감, 공급난 심화 우려 (hankyung.com)
- 인허가 급감: 2026년 1분기 서울 주택 인허가 전년 대비 62% 감소 (1만4966가구 → 5632가구)
- 아파트 인허가는 71.5% 급락, 3월 한 달만 85.5% 감소
- 수도권 전체: 26.3% 감소 (2만7471가구), 전국 기준 24% 감소
- 공급 충격 시기: 아파트 인허가 후 완공까지 3~5년 소요 → 2029~2031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
- 2026년 1분기 수도권 입주 물량도 전년 대비 36% 감소, 임차료 급등 이미 진행 중
- 인허가 급감: 2026년 1분기 서울 주택 인허가 전년 대비 62% 감소 (1만4966가구 → 5632가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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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값 0.14% 상승, 서초 10주 만에 전환 (hankyung.com)
- 주간 상승률: 서울 아파트 매매가 0.14% 상승, 5주 연속 0.1%대 유지
- 서초구 반전: 10주 만에 0.01% 상승 전환 — 하락 자치구가 7곳에서 강남구·용산구 2곳으로 축소
- 경기 지역: 광명 0.31%, 구리 0.29% 등 수도권 중저가 지역 상승 강세
- 용인 수지구·광명은 올해 누적 5% 이상 상승, 서울 성북구(4.5%) 초과
- 전세 동향: 서울 아파트 전셋값 0.20% 상승, 2024년 7월 이후 1년 9개월 만에 0.2%대 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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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축은행 예금 금리 잇따라 인상, 평균 3.24% (sedaily.com)
- 인상 배경: 주식시장 머니무브로 저축은행 수신 잔액 감소 — 2025년 9월 100조5000억원 → 2026년 2월 97조9000억원 (4년 반 만에 97조원대)
- 주요 저축은행 인상 현황:
- OK저축은행: 3년 만기 정기예금 2.90% → 3.45% (4회 인상)
- 상상인플러스: 1년 만기 회전 정기예금 3.28% → 3.62%
- HB저축은행: 올해 6회 인상, 3.1% → 3.5%
- 시장 평균: 저축은행 79개사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 3.24% (연말 대비 0.32%p 상승)
- 신협·새마을금고도 3.8~4% 고금리 상품으로 수신 방어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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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은 CBDC 2단계 '프로젝트 한강' 5월 착수 (sedaily.com)
- 사업 개요: 한국은행의 CBDC·예금토큰 실증 사업 '프로젝트 한강' 2단계가 2026년 3월 공식화 후 본격화
- 기술 인프라: LG CNS가 1단계에 이어 공통 인프라 총괄 사업자로 재선정
- 은행권 준비: 참여 은행들이 외부 수행사 선정 착수, 일부 은행은 선정 완료 후 공통 시스템 연동 자체 시스템 구축 중
- 일정: 5월~10월 디지털화폐 종합 컨설팅 진행 후 실거래 투입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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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권가, 연내 금리 2차례 인상 전망 급부상 (sedaily.com)
- 인상 전망 배경: 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+ 1분기 GDP 성장률 1.7%(기존 전망 0.9% 크게 상회)
- 증권사별 전망:
- 한국투자증권: 8월·11월 각각 0.25%p 인상 (연 2회)
- 키움증권: 하반기 1~2회 가능
- 신영증권: 8월 첫 인상 후 내년 상반기 추가
- NH투자증권: 5월 금통위 전 사태 미진정 시 인상 불가피
- 삼성증권: 2분기 휴전 시 올해 동결, 2027년 2회 인상으로 조정
- 기조 전환: 2개월 전까지 금리 동결·인하 전망에서 매파적 입장으로 급격히 선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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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세 비중 68.6%로 급증, 서울 아파트 첫 50% 돌파 (sedaily.com)
- 전세→월세 전환: 2022년 월세 비중 48.0% → 2026년 1~3월 68.6%로 4년 만에 20%p 이상 급증
- 2023년 54.9% → 2024년 57.9% → 2025년 60.7% → 2026년 1~3월 68.6%
- 서울 현황: 서울 전체 월세 비중 70.5%(역사적 고점), 서울 아파트 50.8%로 통계 집계 이후 처음 절반 초과
- 비아파트(오피스텔·다세대) 79.4%로 더욱 심각
- 지역 확산: 3월 거래에서 월세 36.3% 급증 vs 전세 11.0% 감소
- 지방 증가율 21.8%로 수도권(14.7%) 초과 — 전국적 확산세
- 전세→월세 전환: 2022년 월세 비중 48.0% → 2026년 1~3월 68.6%로 4년 만에 20%p 이상 급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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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 5년 만에 최고 (sedaily.com)
- 전세수급지수: 서울 주간 전세수급지수 181.4, 2021년 8월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 수준
- 지수 100 초과 = 공급 부족 의미, 강북 14개구 189.5 / 강남 11개구 174.2
- 전세매물 급감: 서울 아파트 전세매물 1년 전 2만6583건 → 현재 1만5362건으로 42% 감소
- 성북구 84.4%, 노원구 79.4% 감소 — 일부 지역은 100건 미만
- 원인: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 급감 + 실거주 강화 규제 +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로 기존 세입자 장기 거주 + 전세의 월세화 복합 작용
- 전세수급지수: 서울 주간 전세수급지수 181.4, 2021년 8월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 수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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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 양도세 중과 부활, 공공분양 43% 늘려 공급 대응 (sedaily.com)
- 양도세 중과 부활 시기·내용: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4년 만에 종료
-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 +20%p, 3주택 이상 +30%p 가산세 부과
- 지방소득세 포함 3주택 이상 최고 실효세율 82.5%
- 정부 입장: 이재명 정부는 1월 23일 "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은 절대 없다" 명시, 보유세 강화도 시사
- 시장 반응: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에서 최고가 대비 수억~10억원 이상 낮춘 급매물 출현
- 서울 아파트 매물 1월 1일 5만7001건 → 3월 21일 8만80건 → 이후 감소 추세 전환
- 공급 대응: 올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만3400가구 분양, 전년 동기 대비 43% 증가 (분양가 시세의 약 90%)
- 양도세 중과 부활 시기·내용: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4년 만에 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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