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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첫 K뷰티 ETF 출격…뉴욕증시 하반기 상장 (sedaily.com)
- 미국 첫 K뷰티 ETF: 자산운용사 기네스 앳킨슨(Guinness Atkinson)이 2026년 하반기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(NYSE Arca)에 K뷰티 ETF를 상장
- 순자산의 최소 80%를 한국에 본사를 두거나 국내 증시에 상장된 미용 관련 기업에 투자
- 편입 대상: 화장품 브랜드·제조·유통 기업 및 보툴리눔 톡신·필러·스킨부스터·미용의료기기 등 미용의료 기업
- 주요 수혜 기업으로 휴젤(2022년 싱가포르 CBC그룹 인수), 파마리서치('리쥐란' 판매) 등이 거론
- 국내 비교 상품 성과: NH아문디자산운용의 'HANARO K-뷰티' ETF는 2024년 상장 이후 약 2년 만에 종가 15,980원으로 56.3% 상승
- 미국 첫 K뷰티 ETF: 자산운용사 기네스 앳킨슨(Guinness Atkinson)이 2026년 하반기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(NYSE Arca)에 K뷰티 ETF를 상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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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6.24% 급등, 7284로 마감…외국인 이틀간 4.5조 순매수 (hankyung.com)
- 코스피 급반등: 15일 코스피지수가 전일 대비 6.24% 오른 7284.41에 마감
- 지난 13일 저점(6806.93) 대비 큰 폭 반등, 장중 7300선 위까지 진입
- 외국인 순매수 주도: 14~15일 이틀간 외국인이 4조 5000억원 이상 순매수
- 15일 하루만 2조 6551억원, 14일 1조 9374억원 순매수
- 6월 12일(2조 7377억원) 이후 한 달 만의 최대 일일 순매수 규모
- 반등 배경: 미국 6월 CPI 둔화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줄면서 반도체 관련 투자심리 회복, 앞선 급락 이후 기계적(자동) 매수 유입도 가세
- 수급 구도: 외국인·기관(2009억원 순매수)이 지수를 끌어올린 반면 개인은 2조 8683억원 순매도
- 장 막판 외국인의 선물 대량 매도가 나오며 7300선 이상으로의 추가 상승은 제한
- 코스피 급반등: 15일 코스피지수가 전일 대비 6.24% 오른 7284.41에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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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고가 1주택도 종부세 강화 검토…강남 신축 다수 포함 전망 (sedaily.com)
- 정책 방향: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1주택 실거주자라도 '초고가 주택'이면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을 높이겠다고 밝힘
- 시세 40억원 이상 구간에 별도 세율 구간 신설을 검토
- 기준선 논의: 유튜브 댓글 투표에서 30억원 응답이 많자 대통령은 "너무 가혹한 것 아니냐"며 "50억원 정도로 생각했다"고 언급, 50억원 안팎이 유력 검토선
- 국민 설문: 정부가 '부동산토론회.kr'에서 30억~40억원·40억~50억원·50억원 이상 3개 구간 중 적정 기준을 묻는 공식 온라인 설문 실시
- 주택 공급·부동산 금융 정책 관련 추가 질문도 병행
- 결과는 7월 23일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논의
- 영향 단지 예시: 강남 신축 84㎡ 기준 래미안원베일(59.5억원)은 포함 가능성이 높고, 래미안대치팰리스(44억원)는 제외 가능성 있는 것으로 분석
- 일정: 국토부는 7월 16일 세제 관련 토론회를 열고, 전문가 의견과 가격대별 세부담 형평성을 고려해 이달 안에 구체 기준·세율을 발표할 계획
- 정책 방향: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1주택 실거주자라도 '초고가 주택'이면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을 높이겠다고 밝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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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0조 국가자산관리법 추진…국고금도 토큰으로 집행 (sedaily.com)
- 법 제정 배경: 정부가 1400조원 넘는 국가자산을 총괄 관리할 '국가자산관리기본법' 제정을 추진, 1950년 제정된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대체
- 부동산 위주였던 관리 범위를 지식재산권·금융자산·가상자산까지 확대
- 활용 방식 전환: 단순 보존·처분에서 개발·가치 창출 중심의 'K-자산' 체계로 전환
- 신탁 개발·장기 임대 확대
- 자산 유동화 및 수익 국민 공유
- 2026년 12월까지 통합 개발 가이드라인 마련
- 관리 강화: 국유재산 실태조사를 기존 5년 주기에서 매년 실시로 전환, AI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·개발 잠재력 상시 평가
- 국고금 토큰화 로드맵: 2026년 하반기 전기차 충전 보조금·정부 운영비 등에 예금토큰 시범 집행 시작
- 2030년까지 전체 국고금의 25%를 예금토큰으로 집행 목표
- 국채 토큰화 시범사업은 2027년 실시, AI·블록체인으로 예산 집행 최적화 및 부처별 예산 과부족 완화
- 2026년 9월부터 개인연금계좌를 통한 개인투자용 국채 투자 허용
- 법 제정 배경: 정부가 1400조원 넘는 국가자산을 총괄 관리할 '국가자산관리기본법' 제정을 추진, 1950년 제정된 현행 국유재산법 체계를 대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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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납관리단 1만명 전국 배치…체납자 424만명 전수조사 (sedaily.com)
- 조직 확대: 국세청이 지난 3월 500명으로 시작한 체납관리단을 1만명 규모로 확대해 전국 133개 세무서에 배치
- 대상 체납액 규모는 약 130조원
- 지난 6월까지 2740억원을 징수해 투입예산 대비 388% 실적 달성
- 비조세 채권 전수조사: 연말까지 비조세 수입 체납자 424만명에 대한 현황 전수조사 실시
- 개인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내년부터 본격 징수 착수
- 각 부처 통보·체납 정보를 국세행정시스템에 실시간 연계하는 통합관리체계 구축
- 중점 조사 대상: 가격담합·매점매석 관련 물가교란 탈세, 자본시장 질서를 해치는 주가조작,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역외탈세를 시장 정상화 시까지 집중 조사
- 지원 조치: 지방 이전 중소기업에 세무상담 지원, 창업 3년 미만 기업은 세무조사 유예 연장, 매출 10억원 미만 소상공인은 연말까지 세무조사 면제 유지
- 조직 확대: 국세청이 지난 3월 500명으로 시작한 체납관리단을 1만명 규모로 확대해 전국 133개 세무서에 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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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만 "코스피 폭락은 레버리지 ETF 탓"…펀더멘털 문제 아냐 (sedaily.com)
- 골드만삭스 진단: 7월 13일 코스피 8.95% 급락의 주범을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으로 지목
- 당일 외국인·기관 순매도의 62%가 ETF 관련 청산 흐름에서 발생
- 프로그램 매도가 외국인·기관 순매도의 45.4%를 차지
- 반도체 업종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"통상적인 포지션 조정"이라고 평가
- 레버리지 상품 쏠림 규모: 거래대금 상위 10위 중 4개가 SK하이닉스·삼성전자 연계 단일종목 레버리지·인버스 ETF
- 이들 ETF 거래대금만 16조6800억원
- SK하이닉스 현물·레버리지 상품 합산 거래대금은 33조9000억원 초과
- 월가 시각: JP모건·뱅크오브아메리카·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펀더멘털은 견조하다며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
- 외국인 자금 이탈: 6월 외국인 순매도 323억7000만달러(약 48조3100억원)로 5월 기록 경신, 글로벌 AI 투자 경계·포트폴리오 재조정이 배경
- 골드만삭스 진단: 7월 13일 코스피 8.95% 급락의 주범을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으로 지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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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G, PF·분양보증 매년 100조로 확대…빌라·정비사업 지원 강화 (sedaily.com)
- 목표: HUG, 2029년까지 PF·정비사업·분양보증 등 주택공급 관련 보증을 매년 100조원 규모로 공급 — 2022~2024년 연평균 88조원 대비 확대
- 성과: 최인호 HUG 사장 "2023년 10월 보증 확대 조치 이후 현재까지 보증사고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"
- 신규 상품
- 주거재생혁신지구 대출보증: 주민 이주비·분담금 조달 지원
- 공공정비 사업비대출 보증: 신용도 낮은 중소 건설사 지원
- 비아파트 특례보증: 빌라·도시형생활주택 대상 시공능력 순위 제한 폐지, 자기자본 비율 절반 감소, 보증료 20% 추가 감면
- 지역 개발: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등 비수도권 산업단지 재생사업 내 주거시설 조성에 총사업비 최대 50%를 연 2.4% 금리로 융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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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"조세지출도 재정지출"…재경부·기획처 기능조정 검토 (sedaily.com)
- 지시: 이재명 대통령, 7월 15일 기획예산처 업무보고 후 조세지출 업무를 재정경제부에서 기획예산처로 이관하는 방안 검토 지시
- 발언 배경: "세금을 깎아주는 조세지출과 걷힌 세금을 진짜 지출하는 재정지출은 관련성이 매우 깊은데 재경부와 기획처로 나뉘어 있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"
- 목표: 통합 재정관리 체계 구축으로 나라살림 밑그림을 그리는 효율성 제고, 부처 간 협의로 기능조정 방안 검토 예정
- 우려: 일각에서는 조세지출 근거가 대부분 세법에 있어 실제 이관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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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두 달 만에 1480원대…CPI 둔화·외국인 순매수 겹쳐 (sedaily.com)
- 환율: 7월 15일 서울외환시장 원달러 환율 1484.7원 마감, 5월 12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1480원대 진입
- 하락 배경: 미국 6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Fed 추가 긴축 우려 완화, 달러인덱스(DXY) 100선 초반으로 하락
- 외국인 자금: SK하이닉스 미국 ADR이 27% 이상 급등한 영향으로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3000억원 넘게 순매수
- 전망: 시중은행 외환딜러 "대미투자 대비 저가 매수 지속될 것"이라며 추가 하락은 제한적으로 예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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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, 가상자산 '금융상품' 재분류 확정…비트코인 현물ETF 2027년 검토 (sedaily.com)
- 법 개정: 일본 참의원,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안 최종 통과(4월 정부의결·하원통과 거쳐 1년 이내 시행)
- 가상자산을 기존 '자금결제 수단'에서 '투자상품'으로 재분류, 일본 내 누적 가상자산 계좌 1,400만개 돌파에 대응
- 투자자 보호 강화: 내부자거래 규제 최초 도입(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거래 금지), 발행자 정보공시 의무 신설
- 무등록 영업 법정형: 징역 3년/300만엔 → 징역 10년/1000만엔으로 대폭 상향
- 해킹 대비 고객 보상 준비금 적립 의무화
- 비트코인 현물 ETF: 일본거래소그룹(JPX), 2027년 전후 상장 검토 — 미국 현물ETF 승인 후 기관자금 유입 사례처럼 전통 금융회사 참여 확대 기대
- 세제 개편: 현행 최고 55% 종합과세 → 주식 수준 약 20% 분리과세 전환, 손실 3년 이월공제 허용(2028년 적용 예상)
- 법 개정: 일본 참의원, 금융상품거래법 개정안 최종 통과(4월 정부의결·하원통과 거쳐 1년 이내 시행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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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탄 집값 한달새 6.81% 급등…서울도 집값·전셋값 동반 상승 (sedaily.com)
- 동탄 급등: 화성 동탄구 6월 한달 주택매매가 6.81% 상승 — 경기 전체(0.59%)의 11배, 서울(1.03%)의 6배 이상
- 청계동·영천동 역세권 단지 중심 상승, 서울 집값 상승 파급효과+반도체 호황+교통망 개선 기대감이 원인
- 전세가격도 2.31% 상승(경기 평균 0.58%의 4배), 월세 1.29% 상승
- 서울 오피스텔 시장: 2분기 월세 전분기 대비 0.90% 상승(1분기 0.75%보다 0.15%p↑), 서북권 1.33%로 최고
- 아파트 매매·전세 부담 확대로 오피스텔이 대체재로 부상, 전세사기 우려로 월세 선호 확산
- 오피스텔 평균 전세 2억2314만원(0.40%↑), 평균 매매 2억8110만원(0.24%↑, 4개 분기 연속 상승)
- 동탄 급등: 화성 동탄구 6월 한달 주택매매가 6.81% 상승 — 경기 전체(0.59%)의 11배, 서울(1.03%)의 6배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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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은행 자체 감정평가는 위법"…감정평가사協, 금융위에 해결 촉구 (hankyung.com)
- 쟁점: 한국감정평가사협회, 시중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행위가 현행법 위반이라며 금융위에 제도 개선 촉구
- 감정평가법 제5조: 금융회사가 대출·자산 관련 업무 시 토지 등 가치평가는 감정평가법인 등에 의뢰하도록 규정
- 그러나 주요 시중은행들은 감정평가사를 직접 고용해 담보물 가치평가를 자체 수행 중
- 경과: 국토교통부는 2024년 9월 은행 소속 감정평가사의 직접 평가가 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 제시, 이후 진전 없어 협회 반발
- 요구: 협회장 "금융위는 향후 조치 계획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"며 조속한 해결과 개선 방안 제시 요청
- 쟁점: 한국감정평가사협회, 시중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행위가 현행법 위반이라며 금융위에 제도 개선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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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플러스 파산 위기 넘겼다…메리츠·MBK 2000억 긴급자금 합의 (hankyung.com)
- 합의 내용: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, 7월 15일 홈플러스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지원 합의
- MBK 김병주 회장이 전액 보증, 16일 중 자금 조달 예정
- 법원 결정: 서울회생법원 7월 3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, 다만 20일 항고 기한 내 2000억원 조달 시 결정 취소 가능하도록 통보
- 현황: 홈플러스 본사·전국 67개 대형마트 영업 13일부터 중단 상태, 이번 자금지원으로 파산 회피 및 회생작업 본격화 전망
- 정치권: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 "내일 중 2000억원 문제 해결될 것" 발언
- 합의 내용: 메리츠금융그룹과 MBK파트너스, 7월 15일 홈플러스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지원 합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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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청년취업자 19.7만명 감소…44개월 연속 하락 (hankyung.com)
- 핵심 수치: 6월 청년층(15~29세) 취업자 전년 동월 대비 19만7000명 감소, 44개월 연속 하락
- 고용률 43.9%, 26개월 연속 하락(2009년 11월 이후 최장)
- 실업률 7.0%(0.9%p 상승), 구직단념자 35만6000명(전년비 1만6000명 증가)
- 원인
- AI 확산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와 기업의 경력직 선호
- 제조업 취업자 24개월 연속 감소, 반도체 업종은 고용창출 효과가 작아 수출 호황이 고용으로 이어지지 못함
- 중동전쟁 장기화 등 외부 불확실성
- 핵심 수치: 6월 청년층(15~29세) 취업자 전년 동월 대비 19만7000명 감소, 44개월 연속 하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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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4.5% 서민 소액대출 10년 신설, 월 1만원씩 상환 (hankyung.com)
- 신설 상품: 금융위, 금융 취약계층 대상 최대 100만원을 연 4.5% 금리로 10년간 대출하는 상품 신설
- 월 1만원씩 분할 상환 방식, 대면 심사 거쳐 가입
- 배경: 서민금융진흥원의 기존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이 부실률 높고 상환기간 짧다는 문제 개선
- 후속 계획: 연체 정보로 위기 징후 조기 파악, 성실 상환자를 제도권 금융으로 유도하는 복지 서비스 연계 추진
- 신설 상품: 금융위, 금융 취약계층 대상 최대 100만원을 연 4.5% 금리로 10년간 대출하는 상품 신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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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도체 성과급發 집값 자극 차단…DSR 성과급 반영기간 3년으로 (hankyung.com)
- 문제: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기업 성과급이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인정소득을 일시 증가시켜 주담대 한도를 키우고 집값을 자극
- 예시: SK하이닉스 직원 연봉 6,500만원+성과급 7,700만원=연소득 1억4,200만원(전년비 20%↑)
- 현행(최근 2년 평균) DSR 인정소득 1억350만원 → 3년 평균 적용 시 9,067만원으로 감소
- 정부 규제 강화
- DSR 산정 시 성과급 반영기간을 2년 → 3년으로 연장 (위 사례 주담대 한도 약 5억1,900만원→4억5,400만원, 6,500만원 감소)
- 고가주택·다주택자 대출에 은행 추가 자본 적립 요구, 가계대출 연간 증가율 1.5% 이내 관리
- 형평성 논란: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직원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사내대출을 활용할 수 있어, 사내대출 없는 근로자만 규제 영향을 받는다는 지적
- 문제: 반도체 호황에 따른 대기업 성과급이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인정소득을 일시 증가시켜 주담대 한도를 키우고 집값을 자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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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감원, 에코프로비엠 1.2조 유상증자에 정정신고 요구 (hankyung.com)
- 조치: 금감원,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고서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
- "신고서 형식 미비 또는 투자자의 합리적 판단을 저해할 정도로 중요사항 기재 부족" 시 요청하는 기준 적용
- 배경: 1조원 초과 대형 증자에 소액주주 비중이 높아 투자자 보호 필요,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투자의 사업성·리스크에 대한 구체적 공시 요구
- 시장 반응: 에코프로비엠 주가 7.02% 상승, 모회사 에코프로도 9.23% 상승 —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반영
- 조치: 금감원,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고서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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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수 5%↑↓ 시 추경 의무화 국가재정법 개정안 발의 (hankyung.com)
- 발의: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, 7월 15일 국가재정법 개정안 대표발의
- 핵심 조건('5% 룰'): 세입예산 대비 세수가 5% 이상 증감할 것으로 예상되면 정부가 세입경정 포함 추경안을 편성해 국회 심의에 부치도록 의무화
- 발의 배경: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를 AI·반도체 등 미래산업에 적기 재투자하려는 취지
- 올해 예상 추가 세수 45~55조원, 내년 최대 100조원 전망
- 우려: 일부 재정 전문가는 추경 편성 기준 완화 시 추경 상시화로 본예산 의미 퇴색, 재정운용 불확실성 증가 지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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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픽스 3.05%로 17개월 만에 최고…주담대 변동금리 줄인상 (hankyung.com)
- 코픽스 상승: 6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3.05%, 5월 2.90% 대비 0.15%p 상승
- 2025년 1월(3.08%) 이후 17개월 만에 최고치, 3개월 연속 상승세
- 잔액 기준 코픽스도 2.94%로 상승, 지난해 8월 이후 최고 수준
- 주담대 변동금리 인상
- 국민은행: 연 4.17~5.57%(0.15%p 인상)
- 우리은행: 연 4.39~5.59% → 연 4.54~5.74%
- 고정금리 현황: 5대 은행 고정·혼합형 주담대 연 4.68~7.39%, 지난해 말(3.93~6.23%) 대비 상단 1.16%p 상승
- 가계 부담: 한국은행 자료 기준, 주담대 금리 0.25%p 상승 시 전체 차주 연간 이자부담 약 1조8000억원 증가(1인당 연 29만6000원↑, 584만3000원→613만9000원)
- 코픽스 상승: 6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3.05%, 5월 2.90% 대비 0.15%p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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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2P 스톡론 규제, 1인당 한도 10억원으로 제한 (hankyung.com)
- 규제 내용: 금융위,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(P2P) 주식매입자금대출(스톡론) 규제
- 1인당 한도: 잔액 기준 최대 10억원으로 제한
- 업체별 증가 제한: P2P 업체가 전월 취급 대출액의 30%까지만 스톡론 증가 허용(잔액을 전월 말 이하로 유지 시 규제 미적용)
- 시행: 2026년 7월 16일부터
- 배경: 증시 활황에 따른 '빚투' 열풍으로 스톡론 급증
- 금융위 등록 P2P 업체 스톡론 잔액: 작년 말 5,237억원 → 지난달 말 8,983억원(71.5% 급증)
- 2024년 말 대비 5배 이상 증가
- 규제 내용: 금융위,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(P2P) 주식매입자금대출(스톡론) 규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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