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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에셋, ETF 20주년에 세계 11위 운용사…총 운용자산 428조 (hankyung.com)
- 성과: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06년 국내 테마형 ETF 시장 개척 이후 20년 만에 ETF 순자산 기준 글로벌 11위 운용사 등극
- 글로벌 운용 규모: 미국·일본·캐나다·호주·유럽 등 운용 중 ETF 총 순자산 428조원
- 성장 경로: 2006년 반도체·은행 테마형 ETF 상장으로 시장 개척 → 미국 ETF 운용사 글로벌X 인수로 사업 확대
- 주력 상품: TIGER 반도체TOP10(약 12조, 국내 반도체 ETF 최대), TIGER 미국나스닥100(상장 당시 1만원 → 현재 20만원+), TIGER 미국S&P500(아시아 최대 규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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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큰화 금융자산 2030년 2조달러 시대…온체인 머니 무브 시작 (hankyung.com)
- 시장 전망: 맥킨지 추산 토큰화 금융자산 시장이 2030년 약 2조달러(3040조원)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
- 변화 방향: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를 블록체인으로 이전하는 단계 진입 — 단순 디지털화가 아닌 금융 거래 구조의 근본적 재설계
- 진행 사례:
- 토큰화 미국채 시장: 150억달러 규모 성장
- 블랙록·JP모간 등 글로벌 금융사들이 토큰화 상품 개발 중
- 분산장부 레포(DL Repo)로 담보 이전이 실시간 처리
- 성공 조건: 기술 완성도보다 금융기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얼마나 깊게 통합되느냐가 핵심 경쟁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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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론 3Q 매출 415억달러 어닝서프라이즈…반도체 피크아웃론 일축 (hankyung.com)
- 실적: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 (전년 대비 +345.7%, 컨센서스 358억4000만달러 대비 +15.6%)
- 영업이익률 81.2%
- 4분기 전망: 매출 500억달러 가이던스 (시장 예상 435억8000만달러 대비 +14.7%)
- 장기공급계약: 빅테크 고객과 체결한 전략고객협약(SCA) 계약액 최소 1000억달러 (2026~2030년 예상 매출의 약 25%, 향후 40%까지 증가 가능)
- 한국 주가 영향: 삼성전자 5.3%, SK하이닉스 13.1% 급등
- 피크아웃론 반박: "메모리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"는 평가 vs 폴 크루그먼 "AI 투자 열풍은 준버블" 경고
- 실적: 마이크론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14억6000만달러 (전년 대비 +345.7%, 컨센서스 358억4000만달러 대비 +15.6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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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부·리스차 담보 연 229% 고금리 대출…금감원 소비자경보 (hankyung.com)
- 피해 현황: 금융감독원이 올해 불법 차량담보대출 신고 12건 접수 후 소비자경보 발령, 피해 규모 최소 250만~최대 3000만원
- 사기 수법: 불법 사금융업자가 할부차·리스차를 담보로 잡고 주차비·출장비·수수료 명목 부대비용 청구, 실질 이자율 연 229% 달함 (법정 최고금리 연 20% 초과)
- 무단 차량 운행, 과태료 청구, 할부금융사에 고소 협박 등 추가 피해도 발생
- 법적 위험: 리스 차량 담보 제공은 양 당사자 모두 형사처벌 대상
- 할부 차량도 금융사 동의 없이 인도 시 저당 목적물 은닉죄 해당 가능
- 주의: 불법 사금융 피해 시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(☎1332) 또는 경찰에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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빚투 열풍에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목표 초과…한도 축소·마이너스통장 중단 (hankyung.com)
- 현황: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 열풍으로 인터넷은행 신용대출이 금융당국 목표치를 초과
- 케이뱅크: 기타대출 잔액 2777억 증가 (목표 2016억, 700억 초과)
- 토스뱅크: 758억 감소 목표에 422억만 감소
- 카카오뱅크: 3384억 증가 (목표 4136억의 81.8% 달성, 비교적 양호)
- 당국 대응: 금융위원회가 목표를 못 지킨 인터넷은행 관계자를 소집해 철저한 대출 관리 촉구
- 은행별 조치:
- 신용대출 한도 1억원, 마이너스통장 한도 5000만원으로 축소
- 케이뱅크: 다음달 말까지 마이너스통장 개설 신청 중단
- 현황: 증시 활황에 따른 빚투 열풍으로 인터넷은행 신용대출이 금융당국 목표치를 초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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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뱅크 황병우 '우산 경영'…불황에도 중소기업 대출 30.5조 유지 (hankyung.com)
- 철학: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의 '우산 경영'은 "힘들 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다"는 경영 방침으로, 경기 침체에도 중소기업 대출을 지속 지원
- 대출 현황: 중소기업 대출 2021년 말 27.8조에서 2026년 1분기 30.5조로 증가, 전체 원화대출의 51.4%
- 리스크 관리: 영업이익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 18.5% (일반 시중은행 4~7%)로 높게 유지하며 건전성 확보
- PRM 제도: 퇴직 금융인을 채용하는 기업금융 전문 지점장(PRM) 제도로 전국 확대, PRM 대출 2019년 0.4조에서 2026년 1분기 4.7조로 성장
- 배경: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도 중소기업과의 동행을 우선하는 iM뱅크(구 DGB대구은행)의 지역은행 차별화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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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뱅크, 마스턴캐피탈 지분 100% 241억에 인수…캐피탈업 첫 진출 (hankyung.com)
- 인수 내용: 카카오뱅크가 여신전문금융회사 마스턴캐피탈 주식 500만 주(지분 100%)를 241억 원에 현금 인수, 12월경 절차 완료 예정
- 의미: 인터넷전문은행이 캐피털사를 직접 인수해 비은행 여신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
- 전략 배경: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업만으로는 성장 한계,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비은행 여신 진출
- 향후 계획: 2027년부터 자동차 리스·렌털 금융 시작, 이후 기업금융·투자금융 서비스로 단계 확대
- 과제: 캐피탈업의 높은 자금 조달 부담, 마스턴캐피탈의 채권 발행 금리가 업계 내에서도 높아 실질 수익성이 핵심 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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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F 쏠림에 우선주 저평가 역대 최대…보통주 대비 80% 할인 (hankyung.com)
- 현상: AI·반도체 ETF 강세 속에서 ETF 자금이 대형 보통주에 집중되면서 우선주와 보통주 간 가격 괴리율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
- 규모: 우선주가 보통주 대비 약 80%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현상 발생
- 원인: 지수·ETF 구성 종목에서 보통주만 편입되는 구조 탓에 기관·ETF 자금이 보통주에 집중되고 우선주는 소외
- 투자 시각: 전문가는 주주환원 확대 기대를 고려할 때 우선주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평가 — 저평가가 일시적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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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부, 대한항공-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…12월 17일 출범 (hankyung.com)
- 인가 결정: 국토교통부가 6월 25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조건부 최종 인가
- 출범 일정: 12월 17일 '통합 대한항공'으로 공식 출발 (6월 14일 합병 계약 체결 후 인가 신청)
- 승인 조건: 항공 안전 및 소비자 편의 보호 이행계획 준수, 안전운항체계 변경 검사, 해외 항공당국 인허가 완료
- 경쟁당국 승인 과정: 2020년 11월 매각 결정 이후 미국·EU·일본 등 13개국 경쟁당국 및 공정거래위원회 승인 완료 (2024년 12월까지)
- 의미: 약 6년간의 인수·합병 절차 마무리, 국내 항공업계 구조 재편 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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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원, 레버리지 ETF 포함 금융투자자 보호 실태 감사 착수 (hankyung.com)
- 감사 착수: 감사원이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을 대상으로 '금융투자자 보호 실태' 감사 시작 (6월 24일부터 20일간)
- 배경: 코스피지수 8000 돌파, 레버리지 ETF 대중화 등으로 투자 위험이 높아졌다는 판단
- 범위: 퇴직연금 규제 완화 필요성, 신용융자 금리 책정, 출시 한 달 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포함 가능성
- 금융권 우려: 금융당국의 정책 판단 영역(상품 허용 여부 등)까지 사후 감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
- 감사원은 "법령 준수 여부 점검이지 정책 옳고 그름 판단 아님"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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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학개미 열풍에 한국의 미국 금융자산 1조달러 첫 돌파 (hankyung.com)
- 규모: 2025년 국제투자대조표 기준 한국인의 미국 금융자산 1조1492억달러로 사상 첫 1조달러 돌파
- 비중: 전체 대외금융자산(2조4396억달러) 중 미국 비중 47.1%로 역대 최고
- 2위 EU(3075억달러), 3위 동남아(2795억달러), 4위 중국(1395억달러)
- 증가속도: 1년간 미국 금융자산 증가분 2042억달러
- 원인: 서학개미 미국 주식 투자 급증, 2025년 상반기 해외 주식 중 미국 비중 66.9%; 미국 주가 빠른 상승도 기여
- 리스크: 한 국가에 대외금융자산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것은 거시 리스크 요인 — 미국 시장 충격 시 국내 자산에도 연쇄 영향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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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5월 PCE 4.1% 상승…2023년 4월래 최고, 추가 금리인상 전망 (hankyung.com)
- PCE 수치: 5월 PCE 가격지수 전년 동월 대비 4.1% 상승 (2023년 4월 이후 최고치), 전월 대비 0.4% 상승
- 근원 PCE: 식품·에너지 제외 근원 PCE 3.4% 상승 (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), 3월 3.2%에서 3개월 연속 상승
- 원인: 중동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이 상품·서비스 등 미국 경제 전반으로 확산
- 금리 전망: FOMC 기준금리 3.50~3.75% 동결 유지, 시장은 연말까지 약 1.5회 추가 인상 기대
- 뱅크오브아메리카: 9월·10월·12월 각각 0.25%p 인상 전망
- GDP: 1분기 GDP 2.1% 상승으로 예상치(1.6~1.7%) 상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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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 '금감원 포함 산하기관 업무보고 받을 계획' 확인 (korea.kr)
- 쟁점: 언론이 금융위원회의 7월 2일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금감원이 제외될 것이라고 보도
- 금융위 입장: "금융감독원을 포함하여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"이라고 반박, 구체적 일시는 미확정
- 의미: 새 금융위원장 취임 후 금감원에 대한 감독 거버넌스 정상화 움직임, 금융위-금감원 간 지휘감독 관계 재정립 시그널로 해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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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처 '26년 세법개정안·세액공제 재정사업 전환, 결정된 바 없어' (korea.kr)
- 보도설명 배경: 일부 언론이 혼인세액공제 등 세액공제 제도를 재정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세법개정안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보도
- 정부 입장: 기획예산처는 "2026년 세법개정안 및 세액공제 제도의 재정사업 전환 등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다"고 공식 부인
- 의미: 세액공제를 재정사업(직접지출) 방식으로 바꾸면 수혜 대상·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조세 혜택 구조 변화 가능성 — 최종 결정은 추후 세법개정안 발표 시 확인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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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새출발기금' 재산심사 강화…가상자산·비상장주식도 확인 (korea.kr)
- 재산심사 강화: 금융위원회·캠코가 새출발기금 신청자의 재산심사를 대폭 강화해 변제능력에 따른 차등 감면 추진
- 가상자산 확인: 5대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의해 2026년 1월부터 신청인의 거래소 회원 여부를 확인, 회원이면 가상자산 잔고증명서를 직접 제출받아 심사에 반영
- 비상장주식: 2026년 5월부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한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제출 절차 개선 (직접 영위 법인 주식은 심사 제외)
- 감면기준 조정: 변제가능률 100% 초과 채무자의 최소감면율을 60%에서 30%로 하향, 도움이 필요한 실질 취약 소상공인에게 혜택 집중
- 부정행위 적발: 캠코 재산조사전담반을 통해 채무조정 신청 전 증여·매각으로 재산을 감소시킨 사례 조사, 적발 시 약정해지 및 채무회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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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희망타운 혼인증명, '모집 후 1년' → 입주 전까지 연장 (korea.kr)
- 변경 내용: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관계증명서 제출기한이 '모집공고 후 1년 이내'에서 '입주 전까지'로 연장됨
- 기존: 모집공고 후 1년 이내 혼인 후 증명서 제출 의무
- 변경: 입주 전 어느 시점이든 혼인 후 제출 가능
- 배경: 예비신혼부부가 신혼집 마련 전 결혼식을 먼저 올려야 하던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합리화
- 근거: 국토교통부 규제합리화 태스크포스 2차 회의(2026-06-25) 채택, 현장규제 개선과제 14건 중 하나
- 변경 내용: 신혼희망타운 예비신혼부부의 혼인관계증명서 제출기한이 '모집공고 후 1년 이내'에서 '입주 전까지'로 연장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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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d 스트레스 테스트: 32개 대형은행 전원 자본 기준 충족 (federalreserve.gov)
- 핵심내용: 연준(Federal Reserve)이 2026년 연례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. 대상 32개 대형 은행 전원이 심각한 경기침체 시나리오에서도 최저 자본 요건을 충족했다.
- 테스트 시나리오 (가상 심각 경기침체):
- 상업용 부동산 가격 -39%
- 주택가격 -30%
- 실업률 정점 10%
- 손실 규모: 총 대출 손실 7080억 달러 이상 — 신용카드 2000억 달러, 상업·산업 대출 1600억 달러, 상업용 부동산 750억 달러
- 자본 여력: 손실 반영 후에도 자본비율 1.6%p 감소에 그침. 규제 최저선 상회 유지
- 향후 일정: 자본요건은 2027년까지 현 수준 유지. 공개 의견수렴을 반영한 새 손실 추정 모델 2027년 도입 예정
- 한국 영향: 글로벌 달러 유동성 안정 → 한국 외화 수급·환율 변동성 완충 요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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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,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…최대 46조 조달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SK하이닉스가 7월 10일 나스닥에 ADR(미국예탁증권)을 상장한다. 기존 주식의 약 2.5% 규모 신주 발행으로 최대 45.9조 원 조달 예정.
- 주요 일정: 6월 24일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, 티커심벌 'SKHY', 주관사 BofA·씨티·골드만·JP모건
- 자금 사용처: 전액 설비투자 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단계 팹(약 31조 원), 청주 첨단 패키징 팹(19조 원)
- 기대 효과: 상장 후 6개월·월 거래량 150만 주 초과 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
- ETF 패시브 자금 유입 + 기업 재평가 기대
- 규제 심사: 금감원이 신고서 검토 중. 특히 "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계획" 집중 심사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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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감원, 증권사에 반대매매 전 시뮬레이션 제공 지시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금융감독원이 6월 24일 국내 10개 증권사 최고리스크담당자(CRO) 간담회를 열고 신용융자·미수거래 위험을 적극 고지하도록 지시했다.
- 주요 지시사항:
- 투자 전 반대매매 시뮬레이션 결과 제공 의무화
- 반대매매 발생 요건·손실 범위·유의사항 명확 안내
- 고령 투자자에게 추가 확인서 징구
- 문자 메시지로 반대매매 위험 사전 공지
- 시장 현황: 신용융자 잔액 지난해 20.9조 원 → 2026년 5월 36.3조 원으로 급증
- 반대매매 규모 일평균 100억 원 → 373억 원(3.7배 증가)
- 배경: 코스피 급등·급락 반복에 레버리지 투자 확대, 반대매매 폭증 → 변동성 증폭 악순환
- 당국 입장: "증권사가 기계적 리스크 관리에서 벗어나 종합적으로 관리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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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보위, 빗썸에 개인정보 해외이전 위반 과징금 2.1억 부과 (sedaily.com)
- 핵심내용: 개인정보보호위원회(개보위)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개인정보 국외이전 규정 위반으로 과징금 2.1억 원을 부과했다.
- 위반 내용: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보호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해외로 이전
- 처벌 근거: 개인정보 보호법상 국외이전 규정 위반
- 업계 의미: 가상자산 거래소가 글로벌 운영 과정에서 국내 개인정보보호 규정 준수 요구 강화. 해외 법인과의 데이터 공유·이전 시 사전 동의·계약·적정성 결정 등 법적 절차 요건 재확인
- 빗썸 현황: KB국민은행 실명계좌 계약 만료(9월)를 앞두고 재계약 협상 진행 중인 시점에 과징금 부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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