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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전체 부동산 1008거시·재정 991금융·은행 727증시·기업 721금리·통화 240가상자산 162
태그 전체 규제 899정책지원 828대외 546세금 312대출 303
    • 부과 기준: 연간 2000만원 초과 일용근로소득의 초과분 50%를 소득으로 반영해 건강보험료 산정
      • 대상: 전체 일용근로소득자 528만여 명 중 5.2%인 약 27만여 명
    • 배경: 그간 취약계층 소득으로 간주해 일용근로소득엔 건보료를 부과하지 않았으나, 억대 소득을 올리는 일용근로자까지 부과 대상에서 빠지는 형평성 문제가 지적됨
    • 영향: 직장가입자 약 5만5000명·지역가입자 약 17만 세대의 보험료가 변동하며, 기존 피부양자였던 약 4만9000명은 별도 보험료 부담 발생
      • 연간 약 2658억원 추가 건강보험 수입 확보 전망
    • 시행: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·시행규칙 개정 절차 진행 중
    2026-07-25 거시·재정 규제
    • 농심: 8월 1일부터 43개 브랜드 평균 5.8% 인상 (용기라면 6.0%, 스낵 5.5%, 음료 7.7%)
      • 육개장사발면 1,100원→1,200원, 새우깡 90g 1,500원→1,600원 등
      • 매출 63%를 차지하는 봉지라면은 인상 대상서 제외 — 지난 3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인상
    • 던킨: 8월 2일부터 39종 평균 6.5% 인상 (페이머스 글레이즈드·카카오하니딥 각 1,700원→1,900원, 크림 브륄레 도넛 4,100원→4,200원)
    • 뚜레쥬르: 7월 31일부터 76개 제품 평균 8.2% 인상 (데일리우유식빵 200원, 뚜쥬맘계란토스트 300원 인상)
    • 배경: 고환율·고유가에 따른 국제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포장재 비용 증가
    2026-07-25 거시·재정
    • 삼성전자-브로드컴: 2000억달러(약 290조원) 규모 5개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
      • HBM4(10나노급 6세대 D램)·HBM4E를 브로드컴 AI 가속기에 공급
      • 브로드컴 반도체에 2나노 이하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적용, 첨단 패키징까지 통합 제공하는 "턴키 체계" 구축
    • SK그룹-미국 빅테크 연합: 총 7500억달러(약 1100조원) 규모 협력
      • 엔비디아와 5000억달러 이상 규모 협력의향서(LOI) 체결 —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CEO와의 면담에서 직접 발표
      •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
      • 앤트로픽과 국내 GW(기가와트)급 AI 데이터센터 구축, AWS와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
    • 현대차-엔비디아: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, 자율주행 제네시스 차량 공동 개발
    • 네이버(이해진): 엔비디아·브룩필드로부터 100억달러(약 14.6조원) 투자 유치
    • 배경: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실리콘밸리 순방 중 삼성전자·SK·현대차·네이버 등 대기업 총수들이 엔비디아·오픈AI·브로드컴·마이크로소프트·앤트로픽 CEO들과 잇따라 회동하며 발표. 엔비디아는 KAIST와 협력해 "코리아 AI" 구축, AI 프론티어랩 설립, 한국형 대규모언어모델(LLM) 개발도 계획.
    2026-07-25 증시·기업 대외
    • 에이치엘지노믹스 상장 첫날 급락: 공모가 2만1500원 대비 첫날 종가 1만4790원으로 31.21% 하락(개장 직후 최고가는 공모가 1.2배인 2만5500원)
    • 최근 3개월 신규상장 11개사 성적: 82%(9개사)가 공모가 이하로 하락 — 피스피스스튜디오(-74.65%), 스트라드비젼(-73.88%) 등 급락, 상승은 코스모로보틱스(+138.50%)·마키나락스(+61.67%) 2개사뿐
    • 수요예측과 실제 성과의 괴리: 에이치엘지노믹스는 수요예측(7월2~8일)에서 참여기관 98.5%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제시, 청약증거금 약 4조6000억원·경쟁률 667.23대1을 기록했음에도
      • 의무보유 확약 비율은 신청 수량 기준 1.9%에 불과(미확약 물량 98.1%)해 기관투자자들의 단기 매도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분석
    2026-07-25 증시·기업
    • 진출 전략: 카카오페이증권이 미국 중소 증권사 시버트파이낸셜을 거점으로 한국 주식 토큰화 사업 추진, 별도 법인 설립이나 신규 현지 사업자 확보 대신 기존 지분 관계·금융 인프라 활용
    • 시버트파이낸셜 규모: 시가총액 6,755만 달러(7월22일 기준)로 로빈후드의 약 1,400분의 1 수준
    • 지분 관계: 카카오페이가 2023년 약 1,700만 달러 투자로 19.95%(807만5,607주) 지분 확보, 2025년 8월 시버트 경영진 방한해 기술·디지털금융 협업 논의
    • 사업 이점: 현지 규제 인프라 활용으로 실행력 확보, 미국 투자자 수요 검증 가능, SEC·DTCC 등 토큰화 관련 제도 정비 흐름을 호재로 평가
      • 신호철 대표가 7월23일 기자간담회에서 전략 공개
    2026-07-25 증시·기업 대외
    • 하나금융그룹: ROE 목표를 기존 10% 이상에서 12%로 상향, 주주환원율 50% 이상 추진 방침
      • 2분기 순익 1조1928억원(전년동기比 1.7%↑),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
    • 우리금융: 2분기 순익 1조46억원으로 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, 하반기 15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·소각 추진
    • 4대 금융지주 전체: KB·신한·하나·우리 상반기 합산 순익 11조3392억원으로 사상 최고치 달성
    2026-07-25 금융·은행
    • 집계 기간: 2026년 1월2일~7월24일 약 6개월간 코스피 시장 사이드카 총 41번 발동(매수 20번, 매도 21번)
      •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연간 발동 26번을 6개월 만에 초과, 작년 연간 발동은 단 3번에 불과
    • 서킷브레이커도 급증: 같은 기간 7번 발동 — 2000년 도입 이후 26년간 총 13번 중 절반 이상이 올해에 집중
    • 7월24일 시장 상황: 코스피 6690.62(-5.72%)로 마감, 신용거래융자 잔고 32조7492억원(7월23일 기준, 4월 이후 최저)·위탁매매 미수금 9454억원(4월23일 이후 첫 1조원 이하)
    • 변동성 확대 원인: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과열과 미국·이란 전쟁 우려가 겹치며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것으로 분석
    2026-07-25 증시·기업 대외
    • 강제노동 관세 발효(7월24일 0시1분, 미 동부시간 기준): USTR이 23일(현지시간) 발표한 '강제노동 생산제품' 301조 관세에 따라 한국은 최혜국대우(MFN) 관세와 합산해 12.5% 최종 적용
      • 미국이 추가로 '과잉생산' 관련 301조 관세도 예고해 사업 불확실성 확대
    • 삼성·LG 생산 거점 취약성: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이 연간 스마트폰 1억대 이상(전체 생산의 약 절반) 생산, 가전은 한국(구미·광주)·베트남·멕시코에서 생산
      • 두 회사 모두 USMCA 무관세 혜택을 위해 멕시코를 전진기지로 활용해왔으나, 철강·알루미늄·구리 232조 관세로 가전·TV에는 이미 25% 관세 적용 중
    •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명암: 매출 171조원(전년비 129%↑)·영업이익 89조4000억원(전년비 1,810%↑)이나 이익 전부가 반도체(DS) 부문에서 발생, 스마트폰 사업부는 사상 첫 분기 적자, 가전·TV 부문은 2,000억원대 적자로 전환
    • 삼중고 압박: 관세 부담 확대 가능성 + 중동 긴장에 따른 해상·항공 운송비 상승 + AI 투자 확대발 메모리 가격 상승(칩플레이션)이 동시 진행
      • 최종 관세율이 기존 25%를 넘을 경우 중저가는 중국, 프리미엄은 미국·유럽과 이미 치열한 가격경쟁 중이라 관세 전가가 어려운 상황
    2026-07-25 증시·기업 대외
    • 미 재무부 반기 환율보고서(2025년 1~12월 대상) 발표: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을 관찰대상국으로 유지, 환율조작국은 한 곳도 없다고 결론
    • 핵심 수치: 한국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,230억 달러, 국민연금·일반정부·비은행 금융회사·가계가 합산 1,140억 달러어치 해외주식 매수
    • 감시 범위 확대: 기존에는 중앙은행의 공식 시장개입만 추적했으나, 이번부터 국민연금의 환헤지, 한국은행의 선물환 포지션, 개인의 해외주식 매수까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
      •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로 인한 외화 유입이 원화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배경으로 분석
    2026-07-25 거시·재정 대외
    • 주가 폭락: 골관절염 치료제 'TG-C'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에 실패, 지난달 24일 10만1100원이던 주가가 7월24일 1만6180원까지 85.3% 급락(시가총액 약 8조5825억원→1조3943억원)
      • 한국투자증권 분석상 위약군의 통증 감소(-39.2점)가 임상 2상(-24.3점) 대비 약 15점 더 크게 나타난 '위약 효과'가 실패의 직접 원인
      • 전승호 대표는 "실패는 아니다"라며 기존 임상 이상 효과가 나왔다고 주장했으나 개발 지연은 불가피할 전망
    • 전환사채(CB) 조기상환 위기: 총 1790억원 규모 CB 중 미전환 잔액 최대 1475억원이 조기상환 대상에 노출
      • 스톤브릿지캐피탈 500억원·스틱인베스트먼트 300억원·IBK캐피탈/카스피안캐피탈 325억원·신한벤처투자 100억원 등이 투자, 자산운용사 등은 565억원 중 315억원 전환·250억원 미전환
      • 1차 조기상환일 2027년 2월26일(565억원), 2차 2027년9월26일(1225억원)
      • CB 전환가 3만4598원을 주가가 밑돌아, 1년 내 주가 회복이 없으면 투자자들이 풋옵션 행사 예정 — 회사가 자금 조달에 실패하면 최대주주 코오롱에 추가 지원 요청 불가피할 전망
    2026-07-24 증시·기업 대출
    • 거래 구조: 맥쿼리자산운용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(SPC)이 가비아 최대주주 김홍국 대표 등 보유 지분 24.4%와 나머지 지분 전량을 주당 4만8000원에 공개매수 진행 중
      • 지난 20일 발표된 최초 매각(총 약 6300억원)에 대한 후속 절차로, 기존 최대주주는 매각대금 일부를 맥쿼리 SPC에 재투자해 간접 지배력을 유지하는 구조
    • 얼라인파트너스의 문제 제기: 주요주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"거래 이후에도 경영권이 유지되는 구조라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구조적 이해상충 우려가 있다"며 절차적 공정성 문제 제기
      • 요구사항: 독립적 특별위원회 구성, 독립적 공개매수 가격 공정성 검증, 이해관계 없는 이사만으로 이사회 의결 진행
    • 양측 입장: 맥쿼리는 공개매수가 4만8000원이 역사적 주가·유사 사례 할증률·비교기업 가치를 종합 고려한 것으로 모든 주주에게 의미 있는 프리미엄이라고 반박
      • 2대주주 미리캐피탈도 공개매수에 반대하며 소액주주 보호와 거래 과정 공정성 확보를 요구
    2026-07-24 증시·기업
    • 처리 속도: 강남구가 일원한솔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 후 10일 만에 처리(7월22일 승인서 교부) — 법정 처리기한 30일 대비 20일 앞당김
      • 같은 기간 대치선경아파트도 신속 처리 대상에 포함
    • 처리 방식 개선: 강남구 '재건축 신속화(신화) 프로젝트'의 일환으로, 기존 순차 검토 방식 대신 여러 담당자가 동시에 심사하는 '팀 단위 일체형 검토 방식' 도입해 대기시간 단축
    • 후속 일정: 일원한솔은 8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결정 요청, 대치선경은 9월 정비계획 결정 고시가 목표
      • 조합설립인가 단계까지 행정지원·법률/회계 자문·주민 갈등 조정 등 공공지원 제도 병행 예정
    2026-07-24 부동산 정책지원
    • 예비 관세율: 일본 정부가 작년 11월 개시한 반덤핑 조사 1차 결과를 통보, 한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(GI, 가드레일·주택 건자재용)에 예비 반덤핑 관세 부과
      • 포스코 32.49%, 현대제철·동국제강·KG스틸 등은 42.69%
      • 중국산은 63.9~68.6%로 한국보다 높은 수준
    • 판정 근거: 일본 당국은 한국산이 자국 내수 판매가보다 최대 43% 저가로 일본에 판매됐다고 판단(중국산은 최대 69% 저가 판매로 판정)
    • 향후 일정: 최종 관세 확정까지 조사 기간이 12월까지 연장될 예정이며, 포스코는 추가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
    2026-07-24 거시·재정 대외
    • 제재 예외 신설: EU 이사회가 23일 21차 대러시아 제재 패키지를 채택하며 한국·일본의 러시아산 LNG 수입에 예외 규정 신설, 적용 기한은 2028년 3월 31일까지
      • 한국가스공사는 2008년 4월부터 매년 150만톤의 러시아산 LNG를 수입 중이며, 잔여 계약 물량 약 200만톤의 리스크 해소
    • 제재 배경: EU가 작년 10월 19차 제재로 러시아산 LNG 수출·관련 서비스 제공을 금지(내년 1월 1일 발효 예정)했는데, 사할린Ⅱ 프로젝트 LNG 수송에 참여한 재보험사 대부분이 EU·영국 소재라 한국 수입에도 불똥이 튈 상황이었음
    • 해소 과정: 정부의 지속적 요청과 지난달 한-EU 정상회담에서의 협의 진전을 통해 한국·일본 대상 예외 규정 확보
    2026-07-24 거시·재정 대외
    • 전체 현황(7월20~24일):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 365건으로 전주 307건 대비 19% 증가, 낙찰가율은 84.0%로 올해 최저
    • 서울: 낙찰가율 97.4%로 감정가에 근접, 강동구 성내동 삼성아파트 116.8%·노원구 상계주공 117.5%·송파구 잠실동 우성아파트 116.0% 등 외곽지역까지 110% 이상 고가 낙찰 다수
    • 인천: 경매 진행건수 120건으로 올해 최다, 낙찰가율 79.5% — 송도 등 선호지역은 높은 낙찰가율 유지하나 미추홀구·부평구 등은 다회 유찰 물건이 저가로 대거 낙찰
    • 경기: 낙찰률 57.8%(전주比 16.4%포인트↑), 낙찰가율 79.7%(11.2%포인트↓) — 의정부 법인소유 아파트가 감정가의 50~60%에 낙찰되며 평균 하락, 반면 안양·남양주·군포는 각각 128.0%·124.4%·122.9% 고가 낙찰 사례도 공존
    2026-07-24 부동산
    • 배터리 '직접환급제' 제외: 정부가 8월 초 발표할 세법개정안에 국내생산촉진세제는 포함하되, 배터리업계가 요청해온 세액공제 "직접 환급제"는 제외하기로 방침 확정
      • 현행 제도는 국내 법인세를 내는 흑자기업 전제로 설계돼, 2023년 이후 전기차 캐즘으로 적자 상태인 배터리 3사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
      •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영업이익 1133억원이나 미국 보조금 2410억원 제외 시 1277억원 적자, 삼성SDI 1분기 1556억원 적자, SK온 1분기 3492억원 적자
      • 미국·프랑스·캐나다 등은 적자 여부와 무관하게 현금 직접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라 국내 기업 경쟁력 약화 우려
    •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도 제외: 국내 생산 전기차(작년 12만5978대)를 세제 지원 대상에 넣어달라는 업계 요청도 세수 부담(약 5000억원 감면 소요)을 이유로 무산
      • 한국은 작년 전기차 판매량(22만177대) 중 중국산 비중이 33.9%로, 자동차 강국 중 유일하게 30%를 넘는 국가 — 올 상반기는 32.0%(8만3790대)로 이미 작년 전체 대수 초과
      • 국제 비교: 미국 0.3%, 유럽 18.3%, 일본 30.5%
      • 미국은 102.5% 관세, EU는 기본 10%+최대 35.3%포인트 관세, 일본은 자국 생산기업 보조금으로 중국산 견제하지만 한국은 관세장벽도 산업육성책도 부재
      • 현재 소비자 보조금은 중국산도 혜택받는 환경정책일 뿐 산업정책은 아니라는 지적
    2026-07-24 거시·재정 세금정책지원
    • 정부 방침: 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이 석유 최고가격제의 "일몰 가능성은 거의 없다"고 밝히며 당분간 유지 방침 확인
      • 25일 적용 8차 최고가격: 휘발유 리터당 1784원, 경유 1773원, 등유 1380원
      • 효과 추정치: 휘발유 리터당 약 100원, 경유·등유는 약 300원 인하 효과
      • 필요시 비축유 스와프 제도 재도입도 검토
    • 유가 급등 배경: 브렌트유 9월물이 23일(현지시간) 배럴당 100.69달러로 마감(전일대비 7.04% 상승), 20일 89.22달러 대비 4일 만에 11.47달러 급등
      •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를 위협하며 유조선 운항 차질
    • 추가 상승 시나리오: 미국-이란 전면전 발생 시 배럴당 146달러까지 상승 가능(RBC캐피털마켓), 중동 긴장 장기화 시 120달러 이상 예상(골드만삭스)
    2026-07-24 거시·재정 규제
    • NH농협금융,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(전년比 9.2%↑) — 반기 기준 역대 최대
      • 이자이익 4조4422억원(8.4%↑, 기업대출 8조4000억원 순증, NIM 1.67%→1.74%), 비이자이익 1조9599억원(47.4%↑, 수수료이익 71.2%↑)
      • 계열사별: NH농협은행 1조1629억원, NH투자증권 9652억원(107.5%↑), NH-Amundi자산운용 694억원(342.7%↑)
      • 지난달 1조2000억원 유상증자로 농협은행 5000억원·NH투자증권 4000억원 등 자본 재투입
    • 하나증권, 상반기 순이익 2731억원(155.7%↑)·영업이익 3453억원(190.6%↑)
      •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·금융상품 판매 호조가 WM 부문 견인, IB는 인수금융·부동산 우량거래 중심
      • 3분기 중 외국인 투자 플랫폼 상용화·신규 MTS 출시 예정
    • 우리투자증권, 순영업수익 1462억원(58.7%↑)·당기순이익 247억원(47.1%↑)
      • 비이자이익 비중 43%→58%로 확대, IB 수수료이익 491억원(206%↑)이 최대 성장동력
      • 증권사 출범 2년차 맞아 판관비 46.8% 늘려 전산시스템·인력 투자 확대
    2026-07-24 금융·은행
    • 서울시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, 영등포1-12구역 등 2건 조건부 의결: 23일
    • 영등포 전통시장 부지(영등포1-12구역): 지상 49층 주상복합단지, 총 1177가구(공공주택 235가구 포함)
      • 공공보행통로·다함께돌봄센터·어린이집·커뮤니티마당 배치, 문화공원 조성해 녹지·개방공간 확보
      • 문화공원 하부에 기존 영등포시장 상가 세입자를 위한 공공임대상가, 공영주차장도 설치
    • 서울역 앞 남대문로5가 1구역: 지상 20층 업무시설(연세세브란스빌딩-그랜드센트럴빌딩 사이)
      • 침수 등 안전사고 대비해 부지 내외 약 60m 구간 노후 상·하수관로 개량
    2026-07-24 부동산
    • 경남 창원 재건축조합, 조합장 성과금 지급 추진하며 논란: 당초 30억원 제시했다가 조합원 의견 반영해 20억원으로 축소
    • 지급 근거: 설립 후 7년 만에 입주 완료, 타 사업장 대비 사업비 절감, 공사 기간 중 현장 관리 등
    • 조합원 반발: 지급 규모·산정 기준이 불투명하다는 지적
    • 선례: 서울 신반포1차 재건축의 경우 2020년 대법원이 과다한 조합장 인센티브는 신의성실 원칙 위배라며, 추가이익금의 20% 요구를 최종 7%로 축소 인정
    • 제도 공백: 현행 도시정비법에 조합 임원 성과급 상한이나 산정 기준이 명시돼 있지 않아 총회마다 유사 갈등이 반복
    2026-07-24 부동산
주간 다이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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